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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시 서남권 의원들, 민형배 시장 '서남권 홀대' 강력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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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11:50

전남광주통합시 서남권 의원들, 민형배 시장 '서남권 홀대' 강력 규탄

간단 요약

민형배 시장이 통합시 출범 당시 약속한 청사 순환 근무를 지키지 않고 광주에만 머물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서남권 의원들은 부시장 인선과 별정직 배치마저 광주 중심으로 편중되었다며 시정 운영을 강하게 성토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서남권 지역 의원들이 14일 성명을 내고 민형배 시장의 시정 운영 방식을 강하게 비판하며 ‘서남권 홀대론’을 제기했습니다. 이들은 민 시장이 통합시 출범 당시 약속했던 3개 청사 균형 사용과 순환 근무 원칙을 저버렸다고 주장했습니다. 의회에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7월 1일부터 9월 9일까지 민 시장의 전남청사 출근은 시의회 본회의 출석 4일을 포함해 총 10일에 불과했습니다. 동부청사 출근 역시 5일에 그쳐, 사실상 광주청사 위주로 시정을 운영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특히 목포 의대 문제와 군공항 이전 등 서남권 민심이 민감한 시기에도 전남청사 출근은 단 하루에 그쳤습니다. 인력 배치와 부시장 인선 과정에서의 불균형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현재 근무 중인 별정직 공무원 20명 중 15명이 광주청사에 집중 배치된 반면, 전남청사는 2명에 불과합니다. 또한 당초 전남청사에 배치하기로 했던 국가직 부시장 자리를 동부청사로 옮기고, 전남청사에는 지방직 부시장 2명을 배치하는 방식으로 인선이 변경된 점도 측근 위주의 독선적 운영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서남권 의원들은 민 시장이 전남의 실정을 모르는 인수위 핵심 인사 출신인 백승주·윤난실 부시장 예정자를 기용해 전남 행정을 총괄하려 한다며, 소통 부재를 해소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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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3:36
목무신이랑 같은 전남이라서 같이 욕 먹는게 너무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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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1:52
전라도 또 시작이구나 또 시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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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2:56
단식하는척 하지말고 진짜 아무것도 안 먹어야 단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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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미디어 시대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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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2:45
이놈들 할일이 없나? 갈등만 조장하네. 싹 갈아치워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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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2:37
목무신..징글징글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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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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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3:48
통합시 출범의 명분과 정단성이 왜 균형에 있나? 5극 3특 체제에서 수도권에 대항하는 지방 4극을 만드는 것이지, 지방 내에서 각개로 나눠먹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도대체 누가 지방 내 균형이 통합시 출범의 명분이라고 그래? 광주로 몰아줘도 경쟁이 될까말까인데, 나눠먹기한다고 해서 서남권이 살것 같나? 광주에 핵심기능을 집중해야 전남이 사는 길임을 정녕 알지 못하는 ㅁ ㅈ ㄹ 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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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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