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YTN

#이동관

#강경성

#감사원

#공수처

감사원 "이동관·강경성, YTN 지분 매각 부당 개입…공공기관 자율성 침해"

logo

뉴스보이

2026.09.14. 12:02

감사원 "이동관·강경성, YTN 지분 매각 부당 개입…공공기관 자율성 침해"

간단 요약

감사원은 이동관 전 방통위원장 등이 YTN 지분 매각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했다고 판단했습니다.

관련자 2명에 대한 수사참고자료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로 송부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감사원이 YTN 지분 매각 과정에서 정부의 부당한 개입이 있었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감사원은 14일 공공기관 자산관리 실태 감사 결과를 통해 이동관 전 방송통신위원장과 강경성 전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이 공공기관의 자율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침해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한전KDN과 한국마사회는 방송법상 대기업 지분 소유 제한을 고려해 합산 지분 30.95% 중 29.99%만 매각하기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러나 정부의 요구로 매각 방침이 전량 매각으로 변경되었고, 2023년 10월 실시된 경쟁입찰에서 유진기업이 총 1300만 주를 3199억 원, 주당 2만 4610원에 낙찰받았습니다. 감사원은 이번 사안과 관련해 관련자 2명을 공수처에 수사참고자료로 송부했습니다. 다만 감사원은 최고가격 입찰 조건과 예정가격 산정 절차를 준수했기 때문에, 대기업 입찰 참여 시 발생할 수 있는 경영권 프리미엄 규모를 확정할 수 없어 저가 매각 여부를 단정하기는 곤란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향신문
11개의 댓글
best 1
2026.9.14 03:34
경찰 서둘러...이동관이 지금 당장출금 시키고 압수수색 해라!!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9.14 03:12
수사해야죠! 짧은 기간에 골고루 해자셨구만!
thumb-up
5
thumb-down
1
best 3
2026.9.14 03:52
그넘이 아주 얍살한 넘이야.
thumb-up
4
thumb-down
1
KBS
6개의 댓글
best 1
2026.9.14 04:05
감사원 결과에서도 최고가 경쟁입찰로 제값 받고 팔아서 헐값 매각이나 국고 손실은 없었다고 명시했는데, 기사 제목부터 ‘윤 정부’ 딱지 붙여서 마치 정권 차원의 거대한 비리가 터진 것처럼 왜곡하네. 개별 부처랑 공직자들의 과도한 행정 절차 지시 문제를 정권 프레임 씌워서 선동하는 전형적인 어그로성 제목 장사 아닌가? 공수처 수사 결과 나오지도 않았는데 일단 정권 흠집 내기부터 하고 보는 언론 행태 지겹다.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9.14 03:10
석열이 집권한 3년 때문에 나라가 엉망진창이다
thumb-up
2
thumb-down
7
best 3
2026.9.14 03:21
디올 작은파우치백이라고 대통령인터뷰해서 KBS 낙하산사장된 박장범 존버중 이니?
thumb-up
1
thumb-down
2
조선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9.14 04:11
YTN은 민영화 이전 공기업체들이 30% 이상의 지분을 가진 준공영 방송이었다. 그럼에도 민노총 언론노조가 장악한 노조방송 노영방송이 되어 민노 노조와 좌파 정권의 주구를 자처하며 사실 왜곡과 여론 선동을 일삼았다. 비난 대상도 넘어 해체가 당연한 오염물로 판명난 업체였다. 범죄명 일당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감사원이 개입한 것을 보면 또다시 과거 YTN 복구 저의를 드러내는 모양이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9.14 03:38
정치적인 쇼잉좀 그만하고 일상의 감사업무에 충실하시길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