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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장관, 가자지구 고발 다큐 '나자' 감독들 "국적 박탈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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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13:19

이스라엘 장관, 가자지구 고발 다큐 '나자' 감독들 "국적 박탈할 것"

간단 요약

베네치아영화제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을 받은 다큐멘터리 '나자'가 이스라엘 내 거센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장관은 해당 작품이 국가 반역이라며 제작진의 국적 박탈 절차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스라엘 국적의 유발 아브라함과 레이철 쇼르 감독이 공동 연출한 다큐멘터리 '나자(NAZA)'가 베네치아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을 받았습니다. 이 작품은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에서 민간인을 조직적으로 살상했다고 고발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첫 공식 상영 당시 25분간 기립박수를 받으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정부는 즉각 반발했습니다. 미키 조하르 이스라엘 문화체육부 장관은 SNS를 통해 해당 영화를 '비열한 영화'라고 칭하며, 제작진의 이스라엘 국적 박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 역시 이들을 "이스라엘 국민에게 해를 끼치는 존재"라고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실제 국적 박탈이 이뤄지려면 내무장관의 요청과 법무장관의 승인을 거쳐 법원이 최종 확정해야 하는 법적 절차가 필요합니다. 영화 제목 '나자'는 이스라엘 정보기관이 공습 시 예상 민간인 피해를 뜻하는 군사 용어 '네제크 아가비'의 약어에서 따온 것입니다. 감독들은 앞서 팔레스타인 강제 추방을 다룬 '노 어더 랜드'로 아카데미상을 받은 바 있습니다. 한편 이스라엘군은 영화 속 익명 증언의 신뢰성을 지적하며, 민간인을 고의로 표적 삼았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향신문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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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4:43
유발 아브라함 레이첼 쇼르 두 감독의 용기에 경의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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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4:34
유엔은 유엔결의를 받지 않은 전쟁을 일으켜서 세계를 혼란에 빠뜨리고 수많은 민간인들을 학살한 전범국 이스라엘에게 유엔 정회원국 자격을 박탈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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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4:31
몇천년을 나라없이 살다가 나라를 세워 전세계 유대인들의 도움으로 힘이 강해졌으면 유대인들의 과거를 생각하고 주변국들돠 잘 지내도록 노력해야지 약한 국가를 탄압하며 학살을 일삼으면 나치의 히틀러의 유대인 학살과 무엇이 다른가, 유대교의 교리가 궁금하네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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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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