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 달빛야장

#골목상권

#서울시

#야간경제 활성화

#소상공인

서울 골목에 '달빛야장' 뜬다…2028년까지 25곳 조성

logo

뉴스보이

2026.09.14. 13:00

서울 골목에 '달빛야장' 뜬다…2028년까지 25곳 조성

간단 요약

골목상권의 야간 운영을 활성화해 시민과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릴 계획입니다.

선정된 상권에는 최대 20억 원을 지원하며 2028년까지 총 25곳을 조성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민선 9기 핵심 전략인 야간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울 달빛야장'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는 낮에 집중된 골목상권의 운영 시간을 밤까지 확대해 시민과 관광객의 소비를 유도하고 소상공인 매출을 증대시키기 위한 구상입니다. 이번 공모에는 15개 자치구에서 19개 상권이 참여했습니다. 전문가 6명과 시민평가단 50명이 후보지의 조성 계획과 야간 명소로서의 적합성을 평가하며, 최종 선정된 상권에는 2028년까지 상권당 최대 20억 원이 지원됩니다. 서울시는 올해 시범 사업을 시작으로 2028년까지 총 25곳의 달빛야장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14일부터 옥외영업장 도로점용 가이드라인을 시행하고, 오는 21일에는 식품접객업 옥외영업 조례안을 배포해 법적 기반을 마련합니다. 야간 영업 확대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도 마련됐습니다. 상인과 주민이 상생협약을 맺고 협의체를 구성해 소음, 악취, 쓰레기, 보행 불편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9.14 04:23
아무것도 안하는것보다,,, 뭐라도 하는게 낮지~~~~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