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투자증권

#핌코

#피델리티

#뉴욕

#자산관리

한국투자증권, 3년 연속 뉴욕 IR 개최…글로벌 금융 동맹 전방위 확장

logo

뉴스보이

2026.09.14. 13:54

한국투자증권, 3년 연속 뉴욕 IR 개최…글로벌 금융 동맹 전방위 확장

간단 요약

3년 연속 뉴욕 IR을 통해 글로벌 금융사들과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했습니다.

피델리티·핌코 등과 협력하며 자산관리 경쟁력을 대폭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글로벌 최정상급 금융사들과 잇따라 동맹을 맺으며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10일(현지시각) 뉴욕에서 'KIS 나이트 인 뉴욕 2026'을 개최했습니다. 국내 금융사 중 뉴욕 현지에서 3년 연속 단독으로 대규모 글로벌 IR 행사를 주최한 곳은 한국투자증권이 유일하며, 올해 행사에는 핌코, JP모간, 칼라일 등 글로벌 투자기관 임원 1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행보는 탄탄한 재무 성과가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2조 1701억원, 당기순이익 1조 7311억원을 달성하며 견고한 기초체력을 증명했습니다. 글로벌 파트너십은 실질적인 투자 서비스 강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약 7750억달러를 운용하는 피델리티인터내셔널과 리서치 역량 독점 공급 협약을 맺었으며, 2조 3300억달러 규모의 세계 최대 채권 운용사 핌코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또한 모간스탠리운용 상품의 국내 리테일 시장 출시를 추진하고,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을 통해 글로벌 리서치 콘텐츠를 독점 제공하는 등 자산관리 경쟁력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