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성평등가족부

#용혜인

간판 바꾼 성평등부, 3년 새 장관 후보 3명 낙마하며 '식물 부처' 우려

logo

뉴스보이

2026.09.14. 00:55

간판 바꾼 성평등부, 3년 새 장관 후보 3명 낙마하며 '식물 부처' 우려

간단 요약

용혜인 후보자가 지명 14일 만에 사퇴하며 3년 새 세 번째 인선 실패를 기록했습니다.

역대 최대 규모인 2조 1191억 원의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부처 리더십 공백이 현실화됐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지명 14일 만에 자진 사퇴했습니다. 이로써 성평등가족부는 김행, 강선우 후보자에 이어 최근 3년 사이 세 번째 장관 인선 실패라는 곤혹스러운 상황을 맞이했습니다. 지난해 10월 여성가족부에서 확대·개편된 성평등가족부는 정책 추진 동력 상실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내년도 예산안이 올해보다 5.5% 늘어난 2조 1191억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만큼, 수장 공백에 따른 정책 차질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입니다. 당장 구글의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정보 유출 사태 대응 등 시급한 현안이 산적해 있습니다. 당분간 원민경 현 장관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지만, 반복되는 인사 난항으로 인해 부처가 '식물 부처'로 전락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