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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과 트레킹 길에서 빛난 시민들…심정지 환자 살린 신속한 심폐소생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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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13:56

운동장과 트레킹 길에서 빛난 시민들…심정지 환자 살린 신속한 심폐소생술

간단 요약

군산대 운동장과 영광 트레킹 길에서 쓰러진 환자들이 시민들의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목숨을 구했습니다.

구급대 도착 전 골든타임을 확보한 시민들의 용기 있는 대처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군산과 영광에서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쓰러진 환자들이 현장에 있던 시민들의 발 빠른 대처로 생명을 되찾았습니다.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대응이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군산대학교 운동장에서는 지난 13일 오전 8시경 운동 중이던 30대 방글라데시 남성이 쓰러졌습니다. 당시 정기 훈련 중이던 GUMP 러닝클럽 회원들은 즉시 구조에 나섰습니다. 사진작가 김경준 씨가 119 의료 지도를 받는 동안 진병연 교도관과 문병호 의용소방대원 등이 교대로 가슴 압박을 실시했고, 그 결과 신고 접수 13분 만에 환자의 자발 순환이 회복됐습니다. 같은 날 오후 1시 40분경 전남 영광군 백수읍에서도 트레킹을 하던 50대 남성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현장을 지나던 10대 학생들은 당황하지 않고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약 10분간 흉부 압박을 이어가며 소중한 골든타임을 지켜냈습니다. 진형민 전북도소방본부장은 “심정지는 누구에게나 예고 없이 찾아올 수 있는 만큼 평소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익혀두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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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3:02
모두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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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4:14
잘한건 잘한거고 떼거지로 모여서 밀어제끼듯이 뛰고 발굽소리 떠드는소리 소음내고 공원하고 산행길 점령하는 러닝크루 양아치들 법적 제재좀. 계도조치가 안되는 상황까지 왔음. 두줄뛰기, 벤치에 아이스박스 올리고 뛰러나가기, 보행자 앞 10미터 정지 안할시 바로바로 벌금 때려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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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2:57
잘한건 잘한거다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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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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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0:20
기특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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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5:07
나도 한번 해봤지만 신발벗기고 시계 반지등 압박 받는거 다 제거하고 번갈아 가면서 cpr을 하는데 . 매년 지침이 달라져서 찾는것도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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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5:22
여자가 쓰러지면 인공호흡. 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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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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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5:09
사람은 흰색 도화지가 맞다. ㅡ 성호르몬 폭발 사춘기는 번식 본능을 깨우고, 살아가면서 때를 타기 전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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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5:47
질문이 있는데요 의학지식이 있는 일반인 50대 남성이 10대 여고생 쓰러졌을때 심폐소생술 해도 되나요? 가슴에 손을 닿게 되는게 문제될게 없는지 알고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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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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