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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신고 후 번호 차단까지 7일…대기하는 사이 1억 원대 추가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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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13:41

보이스피싱 신고 후 번호 차단까지 7일…대기하는 사이 1억 원대 추가 피해

간단 요약

보이스피싱 피해 신고 후 전화번호 이용 중지까지 최대 7일이 소요되어 추가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만 4,131억 원의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복잡한 차단 절차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보이스피싱 신고 후 전화번호 이용 중지까지 시일이 걸려 추가 피해가 발생하는 사례가 빈번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이용 중지가 2일 이상 지연된 5개 전화번호로 발생한 추가 피해액만 총 1억 3,690만 8,000원에 달합니다. 구체적인 지연 사례도 확인됐습니다. 지난 3월 대전에서는 신고 후 이용 중지까지 7일이 소요되는 동안 3건의 추가 피해가 발생해 4,400만 원의 피해가 더해졌고, 4월 경남에서도 6일간 5,100만 원이 추가로 빠져나갔습니다. 현재는 피해자가 직접 피싱 범죄 피해신고서와 통화 내용 등 증빙자료를 갖춰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에 이용 중지를 요청해야 하는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기 시간이 범죄 조직에게는 추가 범행의 기회가 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박정현 의원은 증빙자료만으로 우선 전화번호 이용을 중지하고 서류는 사후에 보완하는 방식으로 절차를 개선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또한 피싱 범죄 조직의 거점이 중국에서 동남아시아로 이동하는 추세인 만큼 국제 공조 수사 체계 강화도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보이스피싱을 포함한 5대 피싱 범죄의 올해 상반기 피해액은 4,131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범죄 수법이 고도화되고 거점이 해외로 옮겨가는 상황에서 실효성 있는 대응책 마련이 시급한 시점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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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2:18
법꼬라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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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2:09
차단해봐야 번호변작기인가 그거로 번호 변작해서 계속오더라 이통사 랑 기타 등등 다털린뒤로 더심해져서 걍 모르는번호는 일단 전화부터 안받고 조회해보고 전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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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2:43
항상 법죄가 법을 초월하는 이유.....자기들 권력 유자에 그리크게 상관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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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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