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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1대1 통합돌봄 기관 2곳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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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13:48

전북특별자치도, 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1대1 통합돌봄 기관 2곳으로 확대

간단 요약

창혜복지재단이 신규 제공기관으로 선정되어 10월부터 24시간 돌봄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이번 확대로 도내 1대1 통합돌봄 제공기관이 2곳으로 늘어나 가족들의 부담이 줄어들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위한 24시간 1대1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을 기존 1곳에서 2곳으로 확대합니다. 도는 지난 9월 1일 사회복지법인 창혜복지재단과 위탁 협약을 체결했으며, 오는 10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 운영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은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29조의3'에 근거해 추진됩니다. 24시간 개별 지원은 낮 시간 동안 이용자별 맞춤형 활동을 제공하고, 야간에는 별도의 주거 공간에서 돌봄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서비스의 질을 높일 예정입니다. 신청 대상은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등록 지적·자폐성 장애인입니다.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도전적 행동과 일상생활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해 대상자를 선정합니다. 장은숙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 특성상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한 만큼,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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