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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오륙도 침몰 예인선 수색 14일째, 민간 잠수사 투입 위한 바지선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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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5. 10:31

부산 오륙도 침몰 예인선 수색 14일째, 민간 잠수사 투입 위한 바지선 설치

간단 요약

실종자 5명을 찾기 위해 해경과 군이 함정 33척과 항공기 6대를 동원해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6일 침몰 해역에 바지선을 설치하고, 이후 24시간 이내에 민간 잠수사를 투입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일 부산 오륙도 인근 해상에서 전복된 286t급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 사고가 14일째를 맞았습니다. 한국인 4명과 인도네시아인 1명 등 총 5명의 실종자를 찾기 위한 대대적인 수색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산해양경찰서는 표류 예측 결과를 반영해 가로 25km, 세로 252km에 이르는 광범위한 해역을 집중 수색하고 있습니다. 수색 범위가 남북으로 대폭 확대된 것은 지난 9일 실종된 2기관사가 사고 지점에서 100km 넘게 떨어진 포항 도구해수욕장에서 발견된 데 따른 조치입니다. 현재 선체는 수심 약 87m 해저에 가라앉아 있습니다. 그동안 해군 무인잠수정(ROV)이 선체 주변을 확인했으나, 복잡한 선실 내부까지 진입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에 선사 측은 16일 침몰 해역에 바지선을 설치하고, 고정 작업을 마친 뒤 24시간 이내에 민간 잠수사를 투입해 선체 수색에 나설 예정입니다. 잠수사 투입 후에는 현장 상황을 확인하며 선내 수색을 우선할지, 인양을 먼저 진행할지 결정할 방침입니다. 다만 바지선 설치 및 잠수사 투입 시점은 현장 기상 등 여건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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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2:53
어차피 이정도 지났으면 생존 확률은 뭐 당연히 없는거고, 차라리 인양하는게 낫지 않냐... 인양하는게 비용은 비싸겠지만, 잠수부 계속 투입했다가 인명피해라도 발생하면 그게 더 큰 사고 아니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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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2:56
시신이라도 꼭 수습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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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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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1:49
국가재난은 모두 대통령탓이라던 이재명 투입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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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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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2:50
안타깝지만 침몰한 선박에 없다면 일본에 떠밀려갔을거다. 거기찾아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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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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