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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비스트 강병호, 독일 에올루스 국제 관악 콩쿠르 3위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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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5. 10:13

튜비스트 강병호, 독일 에올루스 국제 관악 콩쿠르 3위 입상

간단 요약

튜비스트 강병호가 독일에서 열린 제20회 에올루스 국제 관악 콩쿠르에서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트럼펫, 트롬본, 튜바 부문이 통합되어 치러졌으며 강병호는 상금 1만 유로를 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튜비스트 강병호(23)가 지난 13일(현지시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막을 내린 제20회 에올루스 국제 관악 콩쿠르에서 3위에 올랐습니다. 올해 대회는 만 28세 미만 연주자들이 참가하는 트럼펫·트롬본·튜바 세 부문 통합 경연으로 진행되어 더욱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강병호는 뒤셀도르프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최종 결선 무대에서 랄프 본 윌리엄스의 튜바 협주곡을 연주하며 관객과 심사위원의 호평을 끌어냈습니다. 이번 수상으로 강병호는 상금 1만 유로(약 1600만 원)를 받게 되었습니다. 서울예술고를 수석 졸업한 강병호는 현재 독일 하노버 국립 음악연극미디어 대학교에서 수학 중입니다. 그는 올해 한국인 최초로 마르크노이키르헨 국제 기악 콩쿠르 튜바 부문 3위에 오른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입상하며 차세대 연주자로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한편, 이 콩쿠르의 역대 한국인 수상자로는 2024년 3위를 기록한 바수니스트 김민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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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9.15 02:13
현악기보다 수가 훨씬 적은 관악기로 수상하다니 멋지네요(현악기 폄하하는거 아니에요^- ^;;;) 축하합니다 ㅎㅅ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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