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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180억 투입해 탄소중립 스마트도시로 대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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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5. 11:48

광명시, 180억 투입해 탄소중립 스마트도시로 대전환

간단 요약

에너지·교통·안전·데이터 등 4대 분야에 10개 스마트서비스를 구축합니다.

시민과 기업이 협력하는 탄소거래플랫폼을 통해 기후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 광명시가 국토교통부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총 180억 원을 투입, 탄소중립 스마트도시로의 대전환을 시작합니다. 김연송 광명시 기획조정실장은 정책브리핑을 통해 에너지, 교통, 안전, 데이터 등 도시 전반에 첨단 기술을 접목해 기후위기에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국비 80억 원과 시비 80억 원, 민간투자 등을 재원으로 추진됩니다. 에너지와 교통 분야에서는 친환경 이동체계 전환이 핵심입니다. 소하배수펌프장에는 250kW급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해 연간 약 20만kWh의 전력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또한 배달 노동자를 위한 전기이륜차 91대 무상 대여와 승객 호출형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DRT) 차량 8대 운행을 통해 탄소 배출을 줄입니다. 안전과 데이터 기반의 도시 관리도 강화됩니다. 집중호우 피해를 막기 위해 스마트맨홀 15곳과 지표면 수위계 28곳을 설치해 침수·홍수 통합관제시스템을 운영합니다. 아울러 도시 데이터 32종과 내부 데이터 86종 등 총 118종의 데이터를 연계해 과학적인 정책 수립의 기반을 마련합니다. 시는 시민과 기업, 대학이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협업 공간인 '지 스마트 허브(G SMART HUB)'를 운영합니다. 이곳에서는 탄소 감축 활동을 경제적 가치로 환원하는 탄소거래플랫폼을 구축해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생태계를 조성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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