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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팅하우스 지분 15% 노리는 韓…美와 이사회 진입 두고 막판 기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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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5. 20:25

웨스팅하우스 지분 15% 노리는 韓…美와 이사회 진입 두고 막판 기싸움

간단 요약

한국은 웨스팅하우스 지분 15% 이상을 확보해 이사회 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미국 측은 10% 이하의 소수 지분만을 제시하며 경영 참여에 난색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과 미국이 20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프로젝트 첫 합의문 발표를 앞두고 막판 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미국 내 대형 원전 8기 건설이 포함되며, 양국은 17일 국회 보고를 거쳐 이르면 18일 최종 양해각서에 서명할 예정입니다. 협상의 핵심 쟁점은 미국 원전 기업 웨스팅하우스에 대한 한국 측 지분 투자 규모와 의결권 확보 여부입니다. 한국은 주요 의사결정에 참여하기 위해 15% 이상의 지분과 이사회 진입을 요구하고 있으나, 미국 측은 10% 이하의 소수 지분만을 제시하며 경영 참여에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한국이 지분 확보에 사활을 거는 이유는 웨스팅하우스가 보유한 원자로 지식재산권에 대한 통제권을 확보하기 위해서입니다. 현재 웨스팅하우스는 브룩필드 리뉴어블 파트너스와 카메코가 지분을 나눠 갖고 있으며, 최근 기업공개를 추진 중입니다. 한국전력, 한국수력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등으로 구성된 팀코리아가 투자 주체로 거론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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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1:54
완전 호구로 아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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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2:12
급한건 미국 아닌가. 그냥 시간끌기가 답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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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2:13
우리 재명이 소유국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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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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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0:18
문정권 때 한전이 웨스팅하우스 인수 기회가 있었는데 문정부의 원전폐기 전략에 따라 인수 거절했었다던데? 바보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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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9:56
윤통이 살려낸 원전 대한민국 경쟁력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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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9:04
외교천재 vs 외교천치 갈림길에선 웨스팅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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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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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9:29
돈은 얻어가고 싶으면서, 경영권은 주기 싫으면 뭐하러 지분을 인수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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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9:32
경영 참여 안 시켜주면 뭐하러 인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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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2:11
도시바가 웨스팅 하우스에 투자했다가 회사가 거덜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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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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