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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비상 선언한 추미애 경기지사, 12억 관사에 7700만 원 관용차까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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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5. 22:16

재정 비상 선언한 추미애 경기지사, 12억 관사에 7700만 원 관용차까지 논란

간단 요약

재정 비상을 선언한 추미애 경기지사가 12억 원대 관사에 이어 7천만 원대 관용차를 새로 구입해 논란입니다.

시민단체는 추 지사를 직권남용 및 배임 혐의로 고발했으며, 도민 청원 조기 종료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도가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5465억 원 규모의 세출 구조조정을 추진하는 가운데, 추미애 경기지사의 관사 및 관용차 운영이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추 지사는 취임 직전인 지난 6월 29일, 7765만 1190원을 들여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아이오닉9을 관용차로 수의계약했습니다. 이는 김동연 전 지사가 2022년 7월 취임하며 매입한 기존 관용차를 두고 새로 구입한 것입니다. 경기도 공용차량이용규칙 제7조에 따르면 관용차는 사용 연한 8년 이상 또는 주행거리 12만km 이상일 때 교체할 수 있습니다. 민경선 고양시장과 김원기 의정부시장 등 다른 지자체장들이 재정 부담을 고려해 전임자의 차량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과 대조적인 행보입니다. 앞서 추 지사는 12억 원대 47평형 아파트를 관사로 전세계약해 비판을 받은 바 있습니다. 논란이 확산하자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은 경기남부경찰청을 찾아 추 지사를 직권남용, 배임, 국고손실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또한, 경기도가 추 지사의 사퇴를 요구하는 도민 청원 동의자가 3만 775명을 넘어서자, 답변 완료를 이유로 청원 절차를 조기에 중단한 점도 도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주간조선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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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4:24
제게 좌파의 본모습이지 모르고 뽑았나요 알면서 뽑았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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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4:34
나는 언제부턴가 자회전 안한다 그냥 직진하다 유턴!! 그리고 우회전해서 내갈길 간다 좌파라면 치가 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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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4:35
이거 경기도에서 내쫓아라 저런게 꼭 이재명처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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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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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2:29
경기도 제정이 바닥이 났다고 비난을 하더니 12억 관사에 전 도지사가 사용하였던 관용차를 두고 7천만원 짜리 관용차를 구입하였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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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2:03
추미애는 말로는 국민을 섬기는듯한발언을하지만 실제는 본인과가족만을 생각하는 일반주부에불과하다.이런사람은 정치를하면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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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1:57
관사 12억원과 관용차 7천7백만원? ㆍ그러면서 자비로 관사에 입주한 같은당 김동연 전 도지사를 비난한 너같은 인간은 더이상 도지사 자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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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경향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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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3:36
갱기도 놈들 리죄명 더부러 실커 빠라주더니 빚쟁이 경기도야 채권도 마지막 까지 다 발행했어 꼴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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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3:54
주간경향이 살아있는 언론이다. 이용욱 기자님.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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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5:33
경기도.적자라면서 전기차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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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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