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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2년, 장형진 고문의 'MBK 신뢰론'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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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5. 19:50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2년, 장형진 고문의 'MBK 신뢰론' 흔들린다

간단 요약

경영권 분쟁이 2년째 이어지며 양측은 법적 쟁송 33건, 공개매수 비용 3조 원을 쏟아부었습니다.

MBK파트너스의 경영 능력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며 장형진 영풍 고문의 선택이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이 2년을 넘기며 기업가치 제고라는 명분은 퇴색하고 있습니다. 장형진 영풍 고문은 2년 전 MBK파트너스를 경영 파트너로 선택하며 '믿음직한 회사'라고 평가했으나, 현재 그 신뢰는 안팎으로 흔들리는 모습입니다. 지난 2년간 양측이 벌인 법적 쟁송만 33건에 달하며, 공개매수에 투입된 비용은 3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과 영풍 측의 대립이 격화되면서 회사의 본원적 경쟁력과 글로벌 신뢰도는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MBK파트너스를 향한 의구심은 포트폴리오 기업인 홈플러스의 사례에서 기인합니다. 홈플러스는 지난해 3월 기업회생을 신청했으며, 검찰은 김병주 회장 등 MBK 경영진이 신용등급 하락을 인지하고도 단기채권을 발행해 투자자 손실을 초래한 혐의로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고려아연은 106분기 연속 영업흑자를 기록하며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의 핵심인 74억 달러 규모 '프로젝트 크루서블'을 추진 중입니다. 반면 영풍은 3년 연속 적자를 기록하고 있어, 장 고문의 판단이 과연 고려아연의 장기 성장에 부합하는지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 지배적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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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9:01
고려아연을 지켜야 하는뎨... 세계 비철금속분야 1위인 세계적기업이 중국계MBK파트너스측에 넘어가면 안되는데... 그래서 미국이 나선건데... 힘드네요. 경영진측 최회장 님 좀 더 힘내주세요. 회사를 꼭 자켜주세요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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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0:26
구독자들은 고려아연이 머하는곳인지도모름. 난 79년도부터 대형트럭 전국구 물류수송했던 운전수 출신이라 기업들 머하는지 쫌 알음.고려아연은 울산 온선공단 구리만드는기업 그시절 락희는 오늘날 엘지그룹. 다이알비누는 동산화확 부산 사상에있었고 한화는 한국화약으로 인천소래 남동에있었고 화약이나 다이나마이트먼드는 그냥그런 회사였고 풍산은10원짜리동전 한면 만들던 회사였음.현대는 포니 원하고 투시리즈 만들였꼬 그시절 가장 잘 나가던 회사는 학생복만들던SK선경과 한일합섬 미국회사에서 운영하던 칼텍스 호남정유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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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9:03
금가버린 -> 띄어쓰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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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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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23:27
MBK는 홈플러스나 정상 시켜라,,,기업 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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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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