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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2부제 피하려 '긴급출동차' 쓴 전 성동서장, 감봉 3개월 경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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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5. 23:15

차량 2부제 피하려 '긴급출동차' 쓴 전 성동서장, 감봉 3개월 경징계

간단 요약

이재명 대통령의 엄중 문책 지시에도 불구하고 권미예 전 서장은 감봉 3개월의 경징계에 그쳤습니다.

긴급 상황에 대비해야 할 5분 대기 차량을 사적으로 유용한 행위가 드러나며 제 식구 감싸기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권미예 전 성동경찰서장이 공공기관 차량 2부제를 회피할 목적으로 경찰서 초동대응팀의 긴급출동용 전기차를 사적으로 유용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지난 4월 8일 정부의 차량 2부제가 시작된 이후 권 전 서장은 수십 차례에 걸쳐 해당 차량을 출퇴근 용도로 사용했습니다. 해당 차량은 긴급 상황 발생 시 즉각 출동해야 하는 '5분 대기 차량'으로,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경찰서에 대기해야 하는 공적 자산입니다. 경찰청 중앙징계위원회는 이 같은 비위 행위에 대해 권 전 서장에게 감봉 3개월 처분을 의결했습니다. 감봉은 1~3개월간 보수의 3분의 1을 감액하는 경징계에 해당합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해당 의혹을 보고받은 뒤 신속한 감찰과 엄중한 문책을 지시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대통령의 지시에도 불구하고 가장 낮은 수준의 징계가 내려지면서, 경찰 내부의 전형적인 제 식구 감싸기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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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3:47
정부의 정책에 솔선수범을 해야하는 이가 조금의 불편함이 싫어 편법을 사용했다라 이런자가 경찰서장직에 있고 고작 감봉으로만 행하는것이 작금의 정치권력 그 자체네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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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3:55
양심이 사라진 경찰, 무능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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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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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5:57
뭐 암행어사라도 된 기분일까? 이 개나라 법에 관여하는 것들은 지가 신인줄 알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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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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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4:53
경찰서장은 갑빠둘레가 100이 넘고 키가 185넘는 남자로 하자. 녀성들이 뭐 경찰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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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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