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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제넨셀 자료 조작 의혹에 "저는 문과라 몰랐다"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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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5. 17:06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제넨셀 자료 조작 의혹에 "저는 문과라 몰랐다" 해명

간단 요약

김 후보자는 제넨셀 관련 민원 전달이 절차적 공정성 확인을 위한 것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과거 500만 원 후원금 약속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았으나 현재는 기소유예 처분에 불복해 헌법소원을 청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제넨셀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자료 조작 의혹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이 법원 판결문에 담긴 허위 자료 제출 문제를 지적하자, 김 후보자는 "저는 문과라 약품 성능은 판단 영역이 아니다"라고 답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2021년 10월 12일 지인 양모 씨의 부탁으로 김강립 당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제넨셀의 임상시험 승인을 신속히 처리해 달라고 요청한 바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대가로 500만 원의 후원금을 받기로 약속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검찰 수사를 받았습니다. 검찰은 2024년 12월 김 후보자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김 후보자는 이에 불복해 헌법소원을 청구한 상태입니다. 그는 "민원 전달은 절차적 불공정을 살펴봐 달라는 취지였으며, 자료 조작 사실을 알았다면 지금 이 자리에 있지도 못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해서는 법무부 장관이 된다면 피해자들을 직접 만나 피해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7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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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2:15
이놈이 판사할때는 이과 부분은 몰라서 판결을 개판으로 했다는 얘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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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0:34
양씨가 부탁했을 때 나는 문과 출신이라 자료 봐도 효과가 있다는건지 없다는건지 모르다 거절했어야지 적어도 판사 자격있는거 아님? 판사 때도 이런 식으로 했어요? 왜 양씨와의 대화에서 3상이니, 95% 효과니 아는 척을 했어요? 유흥주점 브로코 여동생한테는 문과출신이라 논문 결과 해석 어떻게 하는지 모른다는 소리하기 싫고 국민들한테는 서울대 법대 판사까지 한 사람이 갑자기 문과나온 바보 코스프레 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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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1:34
증인 0명의 청문회를 만든 민주당은 김승원의 장관 후보가 자격없음을 스스로 인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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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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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3:25
국민들 지적이 그거야 너 문과인데 니가 뭘 안다고 식약처장한테 전화하냐고 김승원 구속수사 꼭 됐으면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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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3:25
모르면서 왜 전화한거야 그것도 온국민이 투약할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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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3:25
욕나오네 문과라 몰랐으면 청탁을 하면 안되지 국민 건강이 걸린 일인데 욕나오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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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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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9:35
알 수 없다... 몰랐다... 그게 국회의원이 할 소리고 고위 공직자가 할 소리냐? 그게 국회의원이 할 일이라서 한 거면 그 권한에 대한 책임도 있는 법인데, 몰랐다??? 그게 변명이 돼?? 권한을 휘둘러서 결과가 있으면 그 결과에 책임을 져야지! 민주당 놈들은 그냥 지들은 뭘 해도 다 당연하다는 데 지들이 조선시대 왕보다 더 큰 무한대의 권한과 면책을 당연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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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9:24
저 짓하고도 장관하고싶다는거네? 재명이, 더듬당 지지율 더 바닥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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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8:40
성능도 알 수 없는걸 전화로 부탁을 했다면 진짜 청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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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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