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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신약 로비 의혹에 '정치 검찰' 역공…가족 특혜 논란도 정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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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5. 18:01

김승원, 신약 로비 의혹에 '정치 검찰' 역공…가족 특혜 논란도 정면 돌파

간단 요약

김 후보자는 브로커를 통한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을 과거 검찰의 불기소 처분을 근거로 전면 부인했습니다.

청문회에서는 가족이 근무하는 협동조합의 특혜 의혹과 음주운전 이력에 대한 질타도 이어졌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제넨셀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해당 사안이 이미 과거 검찰 수사를 통해 불기소 처분된 사건이라며 정치적 공세라고 반박했습니다. 의혹의 핵심은 김 후보자가 브로커 양수진 씨의 부탁을 받아 김강립 당시 식약처장에게 임상시험 계획 승인을 청탁했다는 점입니다. 실제 2021년 10월 26일 임상 승인이 나기 일주일 전, 제넨셀 창업주 강세찬 씨는 보유 주식 63억 원어치를 세종메디칼에 매각했고, 승인 당일 세종메디칼은 제넨셀에 113억 원을 투자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윤석열·한동훈 검찰 시절 이미 수사하고 불기소 결론을 내린 사안이라며 혐의를 일축했습니다. 앞서 서울서부지검 수사팀이 알선뇌물약속 혐의로 기소계획서를 작성했으나 대검찰청 지휘로 기소유예 처분이 내려진 점을 두고도 여야 간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가족 특혜 의혹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김 후보자 가족이 근무하는 한국아동발달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4년간 정부 바우처 사업으로 8억 8천만 원의 수입을 올렸고, 이 중 3억 3천만 원이 가족의 급여로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김 후보자의 과거 음주운전 벌금 70만 원 약식명령 판결문 미제출 문제도 지적되었습니다. 김 후보자는 초선 의원 시절부터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의혹에 대해 엄정한 수사를 주장해왔다며 자신의 정치적 소신을 강조했습니다. 여야는 검찰의 불기소 처분을 두고 수사의 공정성과 대가성 로비 여부를 놓고 팽팽하게 맞섰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8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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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8:32
정말 가지가지한다.문과라?성능을 몰랐다?그럼 이런 문과 출신이 뭘알고 이과 출신만 아는 신약을 식약청에 부탁했을까?그럼 너는 문과 출신이라 묻지도,따지지도,검토하지도,국민이 먹고 죽을지도 모르고,오~~빠 한마디에 미처 청탁을 들어준거네?에이 한심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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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5:00
문과는 난데없이 끌려나와 의문사했네. 변명 수준 진짜 레전드. 그런 논리면 이과 출신 정치인은 문과 분야 법안 나오면 ‘이과라 법 몰라요’ 해도 됨? 진짜 기적의 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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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9:12
오늘 청문회에서 김승원을 엄호하며 괴성을 지르는 민주당 국회의원들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가 다시는 그들이 정치판에 끼여들지 못하도록 박멸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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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3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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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6:15
이건 제목만 교묘한 게 아니라 발언부터 정확히 옮겨야죠. 김민전 의원은 “한동훈 검찰이 제대로 안 했으니 이 정권이 탄생했지”라고 한 건데 왜 ‘윤석열·한동훈 검찰’로 바꿔놓습니까? 김승원이 과거 불기소를 방패로 내세우니 당시 한동훈 검찰의 수사 행태를 비판하며 받아친 겁니다. 김승원 의혹을 추궁한 질의를 엉뚱한 프레임으로 돌리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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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6:22
오마니뉴스 답게 교묘하게 또 워딩 바꿔놓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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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6:09
영상보니까 한동훈 검찰이라고 한거 같은데? 또 물타기하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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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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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7:25
문과랑 그게 뭔 상관 있어? 문과는 독약이 뭔지 몰라도 된다는 거야? 국회의원이면 청탁을 하려면 제대로 알아보고 해야 할 거 아냐? 독약인지 독가스인지도 모른체 그냥 전달만 했다는 건 더 무책임한 행태이다. 국민을 대표할 자격 자체가 없다. 그냥 집에 가서 얘나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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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7:51
민주당은 ​"발달장애인 이슈로 시선 돌리지 마십시오. 국민들이 정작 궁금해하는 건 코로나 관련 청탁과 특혜 의혹의 진실입니다. 가장 민감한 도덕성 검증은 쏙 빼놓고 겉도는 질문만 하는 게 물타기가 아니면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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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7:27
오늘도 피곤하실텐데 국회에서 잠이나 주무시지 헛소리나 잔뜩 늘어놓고 계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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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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