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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신약 의혹은 쪼개기 기소 결과" vs 한동훈 "법 모르는 장관 호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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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5. 14:44

김승원 "신약 의혹은 쪼개기 기소 결과" vs 한동훈 "법 모르는 장관 호소인"

간단 요약

김승원 후보자는 신약 청탁 의혹을 '쪼개기 기소'의 결과물이라며 검찰의 수사 방식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에 한동훈 의원은 후보자의 피의사실공표죄 발언을 법리적으로 반박하며 날 선 공방을 벌였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자신을 둘러싼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현재 자신의 법적 상태가 기소유예임을 강조하며, 검찰이 자신을 표적으로 삼아 '쪼개기 기소'를 감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검찰이 지난 2년 동안 11명의 검사를 동원해 자신을 압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20여 차례의 사실조회 통지가 이어졌으며, 수사 기록만 20만 페이지에 달해 복사비로만 3,000만 원이 소요되는 등 피의자를 말려 죽이는 수사 방식을 취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김 후보자는 자신의 피의사실을 언급하는 것이 피의사실공표죄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이를 즉각 반박했습니다. 한 의원은 피의사실공표죄는 수사기관 공무원에게만 적용되는 법리라며, 김 후보자를 향해 "법을 모르는 법무부 장관 호소인"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과거 윤석열 정권 당시 '검찰 독재 탄압 위원회'에서 활동하며 검찰과 대립각을 세워왔습니다. 그는 장관으로 취임하게 된다면 검찰의 자료 유출 등 부적절한 수사 관행을 철저히 조사해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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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5:54
한동훈을 증인신청하면 완죤 탈탈 털려 쪽박찰거라 증인을 한명도 부르지못하는 초라하고 비굴한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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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6:06
그럼 피의자가 장관해보겠다고 청문회 나오는건 말이되고? 예전같았으면 의혹나오면 청문회 말도 못꺼내보고 낙마였어 그것도 단순히 언행같은걸로도 수도없이 낙마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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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8:46
그럼 야당에서 명하는 청문회 증인들을 불러.~!! 증인도 못부르는 사람이 무슨 법무부장관이야. ~ 아.. 이런자들한테 판결받고 사건의뢰할 국민인 내가 열받아 죽겠네. ~!! 도대체 사법부는 그래도 청렴해야하는거 아냐? 3권 분립이라더니 온통 이재명 대장동 보은인사들로 꽉꽉 채워넣는거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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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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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6:39
피의사실공표죄는 수사관에게만 적용된다는데, 저 사람 법을 아는 거 맞나요? 범죄자가 자수 하면 피의사실 공표죄가 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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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3:52
명백한 팩트는 검찰수사결과 청탁 및 수뢰 약속이 있었고 서부지검은 기소의견으로 올렸다. 대검에서 이 범죄의 형이 벌금형이 없는 징역형인데 드러난 범죄사실만으로 현역 국개를 징역형 구형하는 것이 대한 고민이 있어 몇차례 지검, 대검 오가다 결국 탄핵정국에서 검찰총장이 바뀌며 최종 기소유예가 된 것이다 털어서 범죄가 안나와 기소를 못한 게 아니라 국개라는 신분이 고려되고 법이 중형만 내릴 수있게 된 헛점 거기에 더해 지휘부 교체 등의 사유로 기소유예된 것이다. 범 죄 자를 법무부 장관에 앉힐 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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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6:38
■■■■■■■■■■■■■■■■■■■■■■■■■■■■ 주가조작 무혐의 난 김건희를 재수사해서 감옥보낸게 이재명 아니냐... 주가조작하면 패가망신 시키겠다는 놈이 주가조작 세력을 법무부장관으로 임명하는 희대의 개코미디사건으로 남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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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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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4:45
결국은 지 죄를 말하지 말라는거네. 그래서 이것들은 죄짓고도 큰소리 치면서 권력잡고 사는구나~ 에라이~ 추한 인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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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4:33
장관후보자라는 인간이 본인 청문회에 나와서 자기 죄 말하면 범죄라고 협박하는 꼬라지 참 가증스럽다. 어쩌다가 대한민국의 장관자리가 범죄자도 협박하면서 꿰찰수 있는 뒷골목 양아치 행동대장 감투와 같게 되었는지 정말 참담하다. 대통령부터 장관 집권당의원 등이 범죄자 천국이 되었는지 후손들 부끄러워서 라도 다음. 선거부터는 기권하고 인증해서 창피라도 면해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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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4:47
지스스로 지가 범죄저질렀다 자백한거네 근데 이런놈이 법무부장관? 진짜 말세다 야 너보니 조국이가 억울해하겠다 ㅎㅎ 좌파들은 다 똥밖에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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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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