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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거래처 공장서 2명 사상 낸 60대, 첫 재판서 "계획 살인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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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5. 19:54

오산 거래처 공장서 2명 사상 낸 60대, 첫 재판서 "계획 살인 아니다" 주장

간단 요약

10년간 거래한 공장 대표 등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고인 측은 범행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사전 계획이 없는 우발적 범행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7월 20일 경기 오산시 벌음동의 한 기계 제작공장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2명을 사상케 한 60대 굴착기 기사 A씨가 법정에 섰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근 업체 대표인 70대 C씨가 숨졌고, 공장 대표인 60대 B씨는 크게 다쳐 치료를 받았습니다. 수원지법 형사12부는 15일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습니다. A씨 측 변호인은 공소사실에 적시된 행위 자체는 인정하면서도, 애초부터 계획한 살인이 아니라 우발적으로 발생한 범행이라는 취지로 변론했습니다. 검찰은 A씨가 범행 전 평택의 한 마트에서 흉기와 농약 2병을 미리 구입한 점을 들어 계획적 범행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일용직 굴착기 기사로 일해온 A씨는 약 10년 동안 B씨에게 장비 제작을 의뢰해 온 관계였으며, 범행 직후 스스로 음독을 시도했다가 체포된 바 있습니다. 재판부는 검찰과 피고인 측의 주장이 엇갈리는 만큼 향후 심리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A씨에 대한 다음 재판 기일은 오는 10월 13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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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3:09
남의 목숨을 헛되이 했으면 목숨으로 갚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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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15 12:55
무기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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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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