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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서 O형 환자에 A형 수혈 의료사고…검찰 재수사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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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5. 23:25

대학병원서 O형 환자에 A형 수혈 의료사고…검찰 재수사 요청

간단 요약

혈액 바코드 착오로 O형 환자에게 A형 혈액이 수혈되는 의료사고가 발생해 환자가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를 불송치했으나, 검찰이 기록을 검토한 뒤 재수사를 요청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4년 9월, 50대 여성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서울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로 이송되었습니다. 당시 의료진은 응급 수혈을 위해 혈액형을 A형으로 판정했으나, 실제로는 O형이었던 A씨에게 A형 혈액이 수혈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조사 결과, 응급실 내 다른 환자와 혈액 바코드가 뒤바뀌는 착오와 간호사들의 부정확한 확인 작업이 겹치며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당시 A씨 가족은 혈액 검사 결과가 잘못된 것 같다는 의문을 제기했으나, 의료진은 검사 결과가 맞다며 이를 묵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A씨는 약 한 달 뒤 상태가 악화되어 끝내 숨졌고, 유족은 의료진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사건을 수사한 서울 성북경찰서는 지난달 14일, 의료진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경찰은 당시 전공의 파업으로 인한 인력 부족과 응급환자 급증, 환자의 기저질환 등을 고려해 수혈과 사망 사이의 인과관계를 입증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러나 수사 기록을 넘겨받은 서울북부지검은 최근 경찰에 재수사를 요청하며 사건의 실체를 다시 들여다보기로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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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4:24
기본적인걸 실수했고 어쨌든 사람이 죽었는데 불송치 사망과 인과관계가 없어 보인다? 저런결정 내린 인간 지 가족이 저렇게 죽었어도 저랬 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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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4:40
수혈하는데 혈액형을 잘못알았다? 대학병원이라며? 간호조무사들도 그런실수 안하겠다 하물며 대학병원 간호사들이?이건뭐 병원에서도 목숨내놔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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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4:30
도대체 이나라경찰은 뇌물 쳐먹는거말고 제대로 하는게 뭐가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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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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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1:13
너네 가족이 이런일을 당했다고 생각해봐라. 눈 뒤집혀 난리 벚꽃장 칠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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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1:15
검찰 재수사 명령권 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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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1:42
서울 어디병원인지를 써야지 제일 중요한 정보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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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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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4:38
혈액검사 판정도 오류 내는 대학병원,,,환자들은 누굴 믿어야 하나,,,건강은 건강할때 지키고 아프지 않는게 최선인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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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4:48
나는 국립대 치과대학에서 마루타 되고 안면통증 생겼는데 보상도 못받음.. 실력없는 새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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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5:54
3류대학. 병원 인가? 의사놈들 처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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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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