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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트롤리버스 앞세워 ‘모두의 창업’ 1300건 신청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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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5. 23:38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트롤리버스 앞세워 ‘모두의 창업’ 1300건 신청 돌파

간단 요약

트롤리버스 팝업 스테이션을 활용한 이동형 홍보로 대학가에 창업 열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1300건 이상의 참가 신청을 기록했으며, 오는 17일까지 2차 모집을 이어갑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강정범)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대국민 창업 도전 프로그램인 ‘모두의 창업’ 2차 참여자 모집을 위해 대학가를 직접 찾아가는 이동형 홍보를 펼치고 있습니다. 기존의 정적인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트롤리버스를 활용한 팝업 스테이션을 운영하며 청년층의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센터는 전남 지역 6개 멘토기관과 협력해 총 10회에 걸친 순회 홍보를 계획했으며, 현재까지 8회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러한 적극적인 현장 소통에 힘입어 지난 9일 기준 1300건이 넘는 참가 신청이 접수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번 2차 모집은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며, 모두의 창업 플랫폼을 통해 지원할 수 있습니다. 한편, 센터는 2라운드 진출자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마쳤으며, 향후 ‘피치랩’을 운영해 도전자들의 사업 계획 구체화와 IR 역량 강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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