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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 결렬…16일 첫차부터 총파업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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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01:52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 결렬…16일 첫차부터 총파업 돌입

간단 요약

노조는 통상임금 산정 기준 시간을 월 176시간으로 줄일 것을 요구하며 파업을 결정했습니다.

서울시는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무료 셔틀버스 1,500대 투입 등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임금 협상 끝에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16일 오전 4시 첫차부터 총파업에 돌입합니다. 박점곤 서울시버스노조 위원장과 김정환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은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막판 조정회의를 벌였으나 끝내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이번 파업의 핵심 쟁점은 통상임금 산정 기준 시간입니다. 노조는 대법원 판결 취지에 따라 월 176시간 적용을 요구하는 반면, 사측은 기존 230시간을 고수하며 대안으로 209시간을 제시하는 등 평행선을 달렸습니다. 사측과 서울시는 노조의 요구를 모두 수용할 경우 현재 연간 5,000억 원 수준인 시내버스 적자 규모가 약 1조 원으로 급증할 것이라며 난색을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 시내 64개사 390여 개 노선에서 운행 중인 7,000여 대의 버스가 멈춰 서게 됨에 따라 시민들의 큰 불편이 예상됩니다. 서울시는 파업에 따른 시민 이동권 보호를 위해 비상수송대책을 시행합니다. 지하철역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 1,500대를 투입하고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 운행을 2시간 증편하며, 마을버스 투입과 따릉이 무료 이용 지원 등 가용 자원을 총동원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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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5:11
복귀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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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5:18
이재명이 쏘아올린 노란봉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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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5:14
노조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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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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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7:35
노조없는 세상에서 평화롭게 살고싶다~~~노조없었음 대한민국은 지금보다 세배이상 발전했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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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7:32
노랑봉투주범 이재명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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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7:19
빨리 자율주행 도입하자. 저것들 파업하는 꼴 보면 이젠 더이상 약자도 노동자로도 안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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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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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6:10
사측대표 사모펀드여 회사 매각한 사람인데 저런사람이 협상대표로 나오는게 맞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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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5:25
그래 꼭 해라 안하기만 해봐라 일주일도 못할거면 요금 올릴 생각도 하지말아라 이 🐕같은 것들아 꼭 해라 꼭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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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6:47
이나라는 노조로 인해 망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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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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