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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18일 대국민 기자회견… 30%대 지지율 속 현안 정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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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04:34

이재명 대통령 18일 대국민 기자회견… 30%대 지지율 속 현안 정면 돌파
연임 개헌과 공소취소 논란 및 인사 검증 쟁점 즉문즉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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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후 일곱 번째 대국민 기자회견을 열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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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정 지지율이 30%대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하자 별도 계기 없이 회견을 마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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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견은 사전 조율 없이 내·외신 기자 150여 명과의 90분간 즉문즉답 방식으로 진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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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연임 개헌 적용 배제 여부와 특검법공소취소 조항에 대한 입장 표명이 주된 쟁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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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승원 후보자 인사 검증 논란과 부동산 정책 등 민생·외교 현안에 대해서도 답할 전망임.
최저 지지율 속 즉문즉답 회견… 개헌·특검·민생 쟁점의 배경
down
정해진 계기 없이 90분 즉문즉답 회견을 여는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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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임 개헌과 공소취소 특검법을 둘러싼 법적 쟁점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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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을 떨어뜨린 부동산 불안과 인사 논란의 실체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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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대국민 기자회견에서 무엇을 주목해야 하는가
leftTalking
정해진 계기 없이 90분 즉문즉답 회견을 여는 이유는 무엇인가
rightTalking
취임 후 최저치로 떨어진 국정 지지율 하락세를 끊고 누적된 현안 논란을 직접 정면 돌파하기 위해서입니다.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국정 지지율은 한국갤럽 38%, 리얼미터 33.8%로 9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100일이나 신년과 같은 정례 계기 없이 18일 오전 10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기자회견을 엽니다. 이번 회견은 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일정을 마친 직후이자 추석 연휴를 앞둔 시점에 150여 명의 내외신 기자와 사전 조율 없는 즉문즉답으로 90분간 진행됩니다.
leftTalking
연임 개헌과 공소취소 특검법을 둘러싼 법적 쟁점은 무엇인가
rightTalking
대통령 연임 개헌의 효력 범위와 특검법의 권한 범위를 둘러싸고 위헌성 논란과 정치적 의혹이 불거졌기 때문입니다. 야당은 개헌안이 추진될 경우 현직 대통령에게 연임을 적용하지 않겠다는 명시적 확약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헌법 제128조 제2항은 대통령의 임기 연장이나 중임 변경을 위한 개헌은 제안 당시의 대통령에게 효력이 없다고 규정합니다. 이에 따라 이 대통령도 개헌을 통한 연임 추진 의사가 전혀 없다는 점을 이번 회견에서 명확히 밝힐 예정입니다.
반면 여당이 발의한 특검법에 포함된 공소취소 조항은 사법부 재판권 침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형사소송법상 공소취소는 1심 판결 선고 전 검사만 할 수 있어, 이 대통령은 여당에 해당 조항의 삭제를 요청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leftTalking
지지율을 떨어뜨린 부동산 불안과 인사 논란의 실체는 무엇인가
rightTalking
부동산 시장의 가격 불안이 지속된 데다 장관 후보자들의 잇따른 검증 논란과 여권 내 갈등이 겹쳤기 때문입니다. 한국갤럽 조사에서도 국정 부정 평가 요인 1위로 부동산 정책이, 2위로 인사 문제가 지목되었습니다.
정부가 수도권 공급 확대를 담은 8·13 대책을 내놓았음에도 서울 외곽의 중저가 아파트 상승과 전세 품귀 현상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용혜인 전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하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청탁 의혹에 휩싸이면서 인사 검증 부실 비판이 커졌습니다.
오는 10월로 예정된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 출범을 앞두고도 검찰 수사권 분리 방식을 둘러싼 이견이 발생했습니다. 정부 조직 개편안과 수사인력 구성을 둘러싸고 여권 내부에서 공개 비판과 설전이 이어지며 혼란을 키웠습니다.
leftTalking
18일 대국민 기자회견에서 무엇을 주목해야 하는가
rightTalking
대통령이 개헌 적용 배제와 특검법 수정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고 장관 후보자 거취를 어떻게 결정할지가 핵심입니다. 특히 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임명 강행 여부와 부동산 시장 불안을 달랠 정책 메시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번 회견의 설명과 해명 수준은 추석 연휴를 앞둔 민심의 흐름을 결정짓는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또한 10월 검찰개혁 조직 출범을 앞두고 불거진 당내 노선 갈등을 수습할 수 있을지도 중요한 관전 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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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36개의 댓글
best 1
2026.9.15 22:13
청문회 서영교땜에 지지율 낙엽처럼 떨어진다, 법무임명 강행이 곧 정권패망의길이 될것이다, 청문도중 눈물의 타이밍이 맞지않아 역겹고,역풍으로 작용했으며, 서영교의 행태는 국민을 얼마나 우습게 보는지 잘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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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21:44
뺀다고 하니 진짜 빼는줄 알더라~!! 이재명 말을 믿는 국민들이 얼마나 될까?? 정말 공소취소를 뺄거면 지지율 떨어져 가며 굳이 김승원을 임명할 이유가 있을까?? 이 놈이 국민들을 바보로 아는거지?? 일단 사탕 발림으로 김승원을 임명 해놓고~ 나는 정말 공소취소 연임 빼려고 했는데 각 부서에서 그렇게 결정하니까 나는 어쩔수 없이 따를수 밖에 없다~ 이런 그림 그려지지 않아?? 그리고 공소 취소를 떠나서 이렇게 자격도 없는 놈을 법무부 장관에 앉히는건 말이 되는거야?? 앞뒤가 하나도 안맞는 말을횡설수설 하고 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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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9.15 21:05
잠깐 거짓 사기발언으로 국민을 현혹시키는게 너의 특징. 국민들 절대로 너의 입 믿지않는다. 하루빨리 내려와 너가 갈곳으로 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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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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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20:50
나라가 망쪼가 든거지...개탄스러움. 어찌되려고...범죄자 대통령에 , 범죄자 여당대표에 , 범죄자 법무장관 후보에....범죄자들 밑에 선량한 국민이 지배당하고 사는 나라???? 등골에 진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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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21:49
주딩만열면...하루 지나면...쌩~~ 태생부터 거짓스러움의 삶의 연속...? 국정운영을 지난 당대표시절때처럼 골수 자기편만 올인하는 악습의 전형들... 반에 반쪽아리로 스스로 만들지? 1년 조금지난 나라의 기틀을 자랑스럽게 쑥대밭으로 만든 장본인...? 사법부의 근간을 부정해야 죄지우기가 쉬워지니까... 온갓 헌법질서을 깡그래 개무시시려는 의혹들...? 정말 하루속히 내처야할 자..? 20%는 불보듯..험안꼬락서니가 코앞으로...쫑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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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21:46
정책문제보다 사람 자체에 대한 신뢰가 사라짐. 아마 하락 더 가속화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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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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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3:38
조국당도 내란당하고 묶어서 정당활동폐지 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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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15 13:54
김민새가 민주당 당대표 경선에 나서면서부터, 아니 이재명이 그를 명픽하면서부터, 민주당 내부는 물론이고 민주 진영이 상호비방과 개싸움으로 쑥대밭이 되고 있다. 포용력은커녕 리더십도 없다. 참, 걱정이다. 저렇게 해서 어이 총선을 치르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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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2:46
당대표가 간신중에 간신인데 대통령이 밀어줘서 뭔 말도못하고 의원들이 충언을 하면 빈명 몰이하고 잘돌아간다 전라도 광주인디 진짜 이건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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