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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하늘길 넓어진다…LCC 중심 25개 국제노선 운수권 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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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06:23

한중 하늘길 넓어진다…LCC 중심 25개 국제노선 운수권 배분

간단 요약

국토교통부가 한중 여객 수요 증가에 맞춰 25개 국제항공 노선의 운수권을 10개 항공사에 배분했습니다.

이번 배분으로 인천과 지방공항의 중국 노선이 확대되며 내년 하계시즌부터 본격 운항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한중 여객 수요 증가와 지방공항 활성화를 위해 25개 국제항공 노선의 운수권을 10개 국적 항공사에 배분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양국 간 국제노선을 확대하고 지방공항의 국제선 운항을 늘리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 특히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12월 합병을 앞두고,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다롄 등 주요 중국 노선의 운수권이 저비용항공사(LCC)에 대거 배분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인천∼베이징 노선은 주 38회에서 52회로, 상하이는 주 56회에서 63회로 늘어나는 등 공급이 대폭 확대됩니다. 항공사별로는 이스타항공이 인천∼베이징과 대구∼베이징 노선을, 제주항공이 인천∼베이징과 무안∼상하이 노선을 확보했습니다. 에어로케이는 무안과 청주를 기점으로 하는 다양한 중국 및 몽골 노선을 배분받았으며, 파라타항공과 진에어 등도 신규 노선 운항권을 획득했습니다. 각 항공사는 배정받은 슬롯을 바탕으로 내년 하계시즌부터 신규 취항에 나설 계획입니다. 한편, 국내 항공업계는 지난해 안전 분야에 총 13조 3,098억 원을 투자하며 서비스 품질과 안전성 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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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21:25
우리가 좋은게 아니고 중국인들 밀려들어온다는 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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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22:58
세균덩어리들 막을생각은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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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22:54
거긴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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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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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23:02
짜장좀 그만받아라 나라개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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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23:01
이 말은 내년도 무비자 연장 ㅋ ㅋ ㄱ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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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22:56
오....제주다음이 갱상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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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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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23:07
중국인이 온 나라를 오염시키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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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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