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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청문회서 보좌진 '사찰 논란'…주진우 "강력 대응" vs 김승원 "지시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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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06:53

김승원 청문회서 보좌진 '사찰 논란'…주진우 "강력 대응" vs 김승원 "지시 없었다"

간단 요약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인사청문회장에서 자신의 메모를 촬영한 보좌진을 향해 사찰이라며 반발했습니다.

김승원 후보자 측은 부적절한 행위에 대해 사과하면서도, 촬영을 지시한 사실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년 9월 15일 열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장에서 야당 의원을 향한 '사찰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이날 청문회 영상에는 김 후보자를 촬영하던 보좌진이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 준비 메모를 여러 차례 곁눈질하며 촬영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주 의원은 이를 명백한 사찰 행위로 규정하고 강력히 반발했습니다. 주 의원은 서영교 법제사법위원장에게 후보자 측의 사과와 경고를 요구하는 한편, SNS를 통해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야당 의원 사찰로 국회를 모독했다"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박형수 국민의힘 법사위 간사 역시 보좌진이 주 의원의 메모를 찍는 모습이 영상에 담겼다며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김 후보자 의원실은 입장문을 내고 "청문회 과정에서 발생한 부적절한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다만 김 후보자 측은 "후보자를 비롯한 누구도 사진 촬영을 지시하거나 관여한 사실이 없다"며 조직적인 사찰 의혹에는 선을 그었습니다. 이번 사건을 두고 정치권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옵니다. 앞서 국무총리실 소속 직원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 회견장에서 자신을 '일반인'이라고 소개했던 사례와 맞물려, 잇따른 사찰 의혹이 향후 정국에 적잖은 파장을 일으킬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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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22:39
국무총리실은 한동훈 사찰, 김승원 측은 주진우 사찰. 뭐가 그렇게 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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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22:41
총리실첩자 승원이첩자 진짜 얼마나 디가 구린지 감도안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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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22:46
좌파들은 꼭 물타기를 하더라 사회초년생이 저런 짓을 할 정도면 경력쌓으면 고문도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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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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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6:16
지들맘대로. 내란을 누가 하고 있는지 근저당 정신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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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5:39
정상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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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21:56
다음에 거대여당이 야당이 되었을 때도 청문회를 증인과 참고인 없이 하는지, 그 때에는 서00의원이 어떤 말을 할지 보나마나 뻔하지만 한 번 지켜 볼만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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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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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22:36
배재고 학생은 미성년자인데 야구도 그만두게 하지 않았어? 성인이면 책임져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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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22:48
젊은 직원이 시키지도 않은 일을 뭐하러 하냐? 그런 방구같은 소리가 어디있냐 ㅎㅎㅎ 간신 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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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21:57
오, 꼬리 자르기!! 저 비싼 카메라 장비를 혼자 챙겨서 혼자 저 자리에.떡하니 앉아서 혼자 찍었군! 20대에 혼자 대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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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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