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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렌터카 적정 규모 2만 8,499대 확정.. 신규 등록·증차 2년 더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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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11:17

제주 렌터카 적정 규모 2만 8,499대 확정.. 신규 등록·증차 2년 더 제한

간단 요약

현재 제주 렌터카는 2만 9,782대로, 위원회가 정한 적정 규모보다 1,283대 초과한 상태입니다.

제주도는 2028년 9월까지 신규 등록과 증차를 제한해 공급 과잉과 교통 혼잡을 해소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자동차대여사업 수급조절위원회를 열고 제5차 렌터카 수급조절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이번 계획에 따라 제주도는 렌터카 적정 공급대수를 2만 8,499대로 설정하고, 향후 2년간 신규 등록과 증차를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제주에 등록된 렌터카는 2만 9,782대로, 적정 규모보다 1,283대 많은 공급 과잉 상태입니다. 이번 제5차 계획은 오는 2026년 9월 21일부터 2028년 9월 20일까지 2년간 적용됩니다. 직전 제4차 계획에서 정했던 적정 규모 2만 8,300대와 비교하면 199대 늘어난 수치입니다. 제주도는 지난 2018년 9월 전국 최초로 렌터카 총량제를 도입했습니다. 다만, 과거 업체들과의 소송 등으로 인해 강제 감차에는 법적 제약이 있어, 신규 등록 제한과 업체의 자율 감차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공급량을 관리해 왔습니다. 강민철 제주도 교통항공국장은 이번 결정이 성수기 관광 수요에 대응하는 동시에, 도내 렌터카 공급 과잉과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JIBS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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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1:26
더 줄여야 되는데 1만대까지가 적당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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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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