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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적 판단은 내가"…검증 부실 속 무리하게 추진된 '대왕고래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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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12:02

"정무적 판단은 내가"…검증 부실 속 무리하게 추진된 '대왕고래 프로젝트'

간단 요약

기술적 검증 없이 추진된 대왕고래 프로젝트에서 다수의 위법 사항이 확인됐습니다.

임기 내 시추를 무리하게 강행하면서 43억 원의 예산이 낭비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감사원은 동해 심해 가스전 사업인 '대왕고래 프로젝트'가 충분한 기술적 검증 없이 추진됐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유망성 평가에 대한 외부 전문기관의 검증을 거치지 않았고, 이사회 의결 없이 시추용선 계약을 발주하는 등 다수의 위법 사항이 확인됐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2024년 6월, 최대 140억 배럴의 석유·가스 매장 가능성을 발표하며 사업을 주도했습니다. 당시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으로부터 보고를 받은 윤 전 대통령은 "정무적 판단은 내가 하는 것"이라며,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임기 내인 2027년 5월까지 시추를 완료하도록 지시했습니다. 그러나 정부 발표의 근거가 된 실현 확률은 0.0002%에 불과했습니다. 실제 2024년 12월부터 진행된 대왕고래 1 탐사정 시추 결과, 가스포화도는 당초 예상치인 50~70%에 크게 못 미치는 6.3%로 나타나며 사업의 경제적 타당성에 의문이 제기됐습니다. 무리한 일정 단축은 예산 낭비로 이어졌습니다. 감사원은 계약상 의무 시추 기한이 2026년 4월이었음에도 조기 발주를 강행해 43억 원의 용선료를 낭비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석유공사는 성과지표를 허위로 처리해 평가등급을 상향하는 등 내부 통제 부실 문제까지 드러났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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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3:33
해양 유전은 원래 다 희박한 확률에 기대 투자하는 것 아닌가. 가만히 있으면 비용은 굳겠지만 실상 아무 일도 일이어나지 않음. 실제 해외 시추공 대다수가 뚫어보고 경제성이 없어 포기한것들이 대부분이고 그 실패 속에 나타난 한 두개의 유전에서 실패를 상쇄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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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3:22
이재명도 추진하고 있지 않음? 외국업체가 지분을 가지고 하는 걸로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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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3:51
답이 정해져 있는 감사는 아니고? 정치보복에 혈안이 된 이 무식한 정부를 믿을수가 있어야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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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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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3:16
전라도 잼버리 여수섬 같은 짓거리 할 돈으로 시추 시도 해보는게 훨씬 건전한 사업인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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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3:20
도전은 계속하는 것이 맞다. 국민들 뿌려줄 돈으로 석유 탐사를 해라. 그것이 국가를 위하는 길이다. 알긋냐? 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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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3:30
저게 잘못이면 호남반도체도 불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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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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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3:39
윤계엄 성공했으면 일단 우리 군인들은 이미 이란에 지상군으로 끌려갔고, 김거늬 최은순은 저거 공사한답시고 돈 많이 삥땅 쳤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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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3:45
오늘 윤석열이 우지증죄에 무죄나왔다고 내란죄도 무죄라고 게거품 물던데. 극우들 논리대로면 지금 이재명이 쿠데타해서 윤석열 김건희 나경원 장동혁 한동훈 모조리 잡아서 포승줄로 묶어서 보안사 벙커에 가두고 연평도앞바다에 수장시켜도 무죄란거잖아. 윤석열이 무죄면 이재명도 무죄구만. 극우놈들아 인정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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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4:06
찢 지지율 막장으로 찢어지니 윤통 물고 늘어지는구나 추잡하다 찢은 재판받고 교도소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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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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