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7위

#연방준비제도

#국제유가

#미국

#기준금리

#코스피

유가 100달러·美 국채금리 5% 돌파…글로벌 긴축 공포에 금융시장 위축

logo

뉴스보이

2026.09.16. 08:00

유가 100달러·美 국채금리 5% 돌파…글로벌 긴축 공포에 금융시장 위축
9월 연준 기준금리 인상 전망과 코스피 거래대금 연중 최저치 기록
1
사우디 송유관 중단과 리비아 생산 차질 등으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함.
2
물가 상승 압력에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장중 5.041%까지 올라 2007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함.
3
금리 선물시장연방준비제도가 이번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확률을 94.5%로 반영함.
4
고유가와 채권금리 급등의 이중 부담으로 뉴욕증시가 하락세를 보이며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얼어붙음.
5
국내 증시 역시 위축되며 이달 코스피 일평균 거래대금이 21조4320억 원으로 연중 최저 수준을 나타냄.
유가 100달러와 미 국채금리 5% 돌파가 몰고 온 긴축 충격
down
유가 급등을 부른 중동과 북아프리카의 공급 차질
down
미국 국채금리가 5%를 넘어선 이유
down
고금리 부담에 얼어붙은 국내외 증시
leftTalking
유가 급등을 부른 중동과 북아프리카의 공급 차질
rightTalking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서며 급등한 가장 큰 원인은 중동과 북아프리카의 핵심 원유 수송망에 발생한 물리적 공급 차질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하루 수백만 배럴의 원유를 나르는 동서 송유관이 드론 공격을 받아 가동을 전면 중단했습니다.
여기에 리비아에서도 석유시설경비대가 송유관 밸브를 잠그면서 주요 유전 3곳의 원유 생산이 멈췄습니다. 이러한 공급 불안이 겹치면서 서부텍사스산원유는 배럴당 105.83달러, 브렌트유는 108.75달러까지 치솟았습니다.
leftTalking
미국 국채금리가 5%를 넘어선 이유
rightTalking
미국 10년 만기 국채 금리가 급등한 이유는 유가 상승으로 물가 불안이 커지면서 연방준비제도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시카고상품거래소 페드워치에 따르면 선물시장은 연준이 이번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릴 확률을 94.5% 수준까지 반영했습니다.
금리 인상 전망과 맞물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장중 5.041%까지 상승하며 2007년 7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채권 시장에서는 미국 정부의 국채 발행 확대로 공급이 늘어난 반면 연준의 자산 축소로 수요가 줄어든 점도 금리 상승 압력을 키웠습니다.
글로벌 주요 중앙은행들의 동반 긴축 움직임 역시 미국 국채 시장의 불안을 가중했습니다. 일본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1.25% 수준으로 추가 인상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일본 투자자들의 미국 국채 매도 유인이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leftTalking
고금리 부담에 얼어붙은 국내외 증시
rightTalking
고유가와 채권금리 급등의 이중 부담으로 글로벌 투자심리가 얼어붙으면서 국내외 주식시장의 활력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이달 코스피 시장의 하루 평균 거래대금은 21조 4,320억 원으로 집계되어 지난 6월 대비 절반 이하로 급감했습니다.
특히 4개월 연속 주식을 사들이던 개인투자자들은 9월 들어 코스피에서 약 14조 7,070억 원어치를 순매도하며 매도세로 돌아섰습니다. 증시 대기 자금인 예탁금이 연중 저점에 머무는 사이 5대 시중은행 정기예금 잔액은 1,000조 원을 돌파하며 안전자산 선호가 뚜렷해졌습니다.

#연방준비제도

#국제유가

#미국

#기준금리

#코스피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더팩트
8개의 댓글
best 1
2026.9.16 02:18
여기서 안올리면 거품터지고 니들 독박쓴다. 미국이랑 같은 수준이어도 모자랄 판에 뭔 자신감으로 더 낮은 금리를 유지하는거지
thumb-up
14
thumb-down
1
best 2
2026.9.16 02:34
아직도 미국 기준금리보다0.75가 낮은 한국금리. 이러니 물가가 환율이 오르고, 은행에서 나온 돈이 거품아파트나 만들고, 가계부채는 실질 GDP 대비 세계1위로 내수는 완전박살. 누구를 위한 금리 정책인지? 무식한 작자들 윤똘때부터 나라를 망치고 있음
thumb-up
6
thumb-down
1
best 3
2026.9.16 02:34
환율로 인한 수입물가는 둘째치고 미국기름값 땜시 옥수수 선물도 튀니까 내년 식료품도 각오해야될듯.. 한은은 지표 다 챙겨보고있겠지만 대응 똑바로 안하면 고기사먹을때도 벌벌떨수도...
thumb-up
4
thumb-down
0
헤럴드경제
4개의 댓글
best 1
2026.9.16 00:46
대통령이 말한대로 수출과 성장률 좋을때 후딱 3.5%로 가자. 한국은 미국과 달리 주택관련 비용이 물가 지수에 반영되어 있지 않아 실질 물가는 훠얼씬 더 높고 이를 고려하면 기준금리 5%도 부족하다.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9.16 02:13
우리나라에 신형송만이 희망이네 빨리 올려라 물가가 미쳤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9.16 03:32
0.5퍼 올려 이새키덩아 집값어쩔거야
thumb-up
0
thumb-down
0
조선일보
3개의 댓글
best 1
2026.9.15 21:41
럼프폭정의 결실~~!!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9.15 21:51
한국이 미국보다 기름값도 싸고 하이닉스주가도 싸네...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9.15 21:40
트럼프가 주식 시장 자지우지 하는구나?
thumb-up
2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