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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모인 글로벌 기후·에너지 리더들, AI와 녹색 전환의 융합 해법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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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12:03

부산에 모인 글로벌 기후·에너지 리더들, AI와 녹색 전환의 융합 해법 찾는다

간단 요약

대한상의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AI 전환(AX)과 녹색 전환(GX)의 융합을 통한 산업 경쟁력 확보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18일까지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는 국내외 550개 기업이 참여해 혁신 기술을 선보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가 막을 올렸습니다. 18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외 약 550개 기업이 참여해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최신 기술을 공유합니다. 박람회와 연계해 열린 ‘글로벌 기후·에너지 라운드테이블’에서는 AI 전환(AX)과 녹색 전환(GX)의 결합이 핵심 의제로 다뤄졌습니다. 김정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AX와 GX는 분리할 수 없는 쌍둥이 전환”이라며 저탄소 에너지 인프라 확충과 AI 기술의 융합을 강조했습니다. 국제기구와 글로벌 기업 관계자들도 목소리를 보탰습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AI가 녹색 전환의 혁신 도구인 동시에 전력 수요를 늘리는 도전과제라고 지적했고, 파티 비롤 IEA 사무총장은 한국의 기술 혁신성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스펜서 로우 구글 아시아·태평양 지속가능성 총괄은 청정에너지 공급과 전력망 확대를 주문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산업계의 기술 경쟁도 치열합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AI 기반 고효율 가전 기술을, SK이노베이션은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기후테크 특별존’에서는 유망 스타트업 12곳이 자원순환 기술을 전시하며 미래 산업의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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