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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수능 N수생 강세 여전…상위권 격차는 5년 만에 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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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12:03

2026학년도 수능 N수생 강세 여전…상위권 격차는 5년 만에 최소

간단 요약

국어와 수학 등 전 영역에서 졸업생이 재학생보다 높은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상위권 학생들의 성적 격차는 2022학년도 이후 가장 좁혀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발표한 2026학년도 수능 성적 분석 결과, 졸업생(N수생)의 강세가 여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번 수능 응시자는 총 49만 3896명으로 전년 대비 3만 410명 증가했습니다. 영역별 표준점수 평균을 보면 국어는 졸업생이 109.4점, 재학생이 96.1점으로 13.3점의 차이를 보였습니다. 수학 역시 졸업생이 108.6점, 재학생이 96.5점으로 12.1점 앞서며 졸업생의 우위가 뚜렷했습니다. 하지만 상위권 성적에서는 변화가 감지됐습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국어·수학·영어 모두 졸업생과 재학생 간 2등급 이내 상위권 격차가 2022학년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임 대표는 이를 두고 "과거보다 하위권 성적대 학생들의 재수 시도가 늘어난 결과"라고 분석했습니다. 지역 및 학교 유형별 격차도 여전했습니다. 대도시 수험생의 성적이 가장 높았고, 사립학교의 국어 표준점수 평균은 99.4점으로 국공립학교(94.9점)보다 4.5점 높았습니다. 한편 성별로는 수학은 남학생이, 영어는 여학생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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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4:06
재수는 상위권 학생들 얘기야 공부안하는 넘들은 재수하면서 더 놀아요 술까지 쳐 먹으면서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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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4:05
당연 재수생이 높을 수밖에..... 개나 소나 다보는 현역이 높겠니? 다시하고자 할 의지가 있는 재수생이 높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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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9.16 03:52
현 고3애들 벌써 통합사회 통합과학 공부하더라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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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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