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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후보자 ‘전세살이’ 공방…여야, 대통령 발언 놓고 정면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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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12:21

홍지선 후보자 ‘전세살이’ 공방…여야, 대통령 발언 놓고 정면충돌

간단 요약

국민의힘은 홍 후보자의 13년간 5번의 전세 이력을 지적하며 정부 정책과의 모순을 비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저세상 논리’라며 맞섰고, 후보자의 재산 형성 과정을 둘러싼 공방도 이어졌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6일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의 부동산 이력을 두고 여야가 치열한 설전을 벌였습니다.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은 홍 후보자가 지난해 약 10억 500만 원에 서울 아파트를 매입하기 전까지 13년간 다섯 차례나 전세로 거주지를 옮겨 다녔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전세는 비정상적 사금융’ 발언을 소환하며, 후보자의 전세 거주 경험이 정부의 부동산 정책 인식과 충돌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의원은 “전세 갈아타기 주장은 전세를 한 번도 안 살아본 사람의 저세상 논리”라고 반박하며 야당의 공세를 차단했습니다. 재산 형성 과정에 대한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야당은 배우자와 장모 사이의 1억 7000만 원 차용금 계좌이체 내역을 요구하며 투명성을 검증했습니다. 또한, 홍 후보자가 보유한 신도림 아파트가 GTX B노선 신설로 4억 원의 시세 차익을 거뒀다는 비판이 나오자, 후보자는 단순 주거 목적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한편, 병역 자료 소실 논란에 대해 홍 후보자는 고의적인 제출 거부가 아닌 병무청 자료 소실로 인한 재작성 과정에서 기록이 누락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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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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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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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2:55
너만 사연있냐? 너가하면 착한 전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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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4:07
국민은 사연 없나? 비거주하면 죄인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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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3:28
계약갱신이 나타났네 2년 계약이 법으로 정해졌나? 계약할때 신축만 살고 싶어 하는데 살고 싶어하는 전세 물건 부동산에 찾아봐 3년 4년 5년도 가능하다.어디서 왜!곡이 나타나서 직권남용 법을 유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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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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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3:17
계약갱신청구 폐지부터 해 말장난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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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3:50
시장에 맞겨라~~ 좌파는실력도 없으면서 국민 탄압만 한다(부동산, 조세 공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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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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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3:51
질문이 바보지. 이재명이 어떤 이슈에서도 정상이었던 적이 있니 ? 항상 비정상이고 사기치고 거짓말하고 그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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