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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 "법은 약자에게 든든한 버팀목 돼야"…제1회 세종법률문화상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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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12:15

조희대 대법원장 "법은 약자에게 든든한 버팀목 돼야"…제1회 세종법률문화상 시상

간단 요약

제1회 세종법률문화상 시상식이 16일 서울에서 열려 법의 지배 확립에 기여한 이들을 기렸습니다.

국내 수상자로는 한국가정법률상담소, 국외 수상자로는 마사 카람부 쿠메 케냐 대법원장이 선정됐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년 9월 16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제1회 세종법률문화상 시상식이 개최됐습니다. 대한민국 대법원세계은행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세종대왕의 애민·민본 정신을 계승해 법의 지배를 확립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에 헌신한 이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법은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열려 있어야 하며, 특히 법의 보호가 절실한 이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법이 통치 수단이 아닌 국민의 삶을 보호하는 가치로 활용되어야 한다는 대법원의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첫 수상의 영예는 한국가정법률상담소와 마사 카람부 쿠메 케냐 대법원장에게 돌아갔습니다. 1956년 설립된 한국가정법률상담소는 70년간 취약계층을 위한 법률 구조 활동을 펼쳐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으며, 쿠메 케냐 대법원장은 사법 접근성 향상과 사법제도 현대화를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이번 상은 지난해 9월 대법원이 개최한 세종 국제 콘퍼런스에서 크리스토퍼 스티븐스 세계은행 수석부총재의 제안으로 추진됐습니다. 안철상 전 대법관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기여도와 지속성,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첫 수상자를 선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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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3:22
파렴치한 민주당은 국민의 철퇴 지지율10%를 맞아야 정신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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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3:32
조희대 대법원장님 옳은 말씀 입니다 시답찮은 권력에 굴하지 마시고 하신 말씀처럼 밀고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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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3:25
지금 민주당이 법을 가지고 놀고 있죠 툭하면 법만들기 ㅋㅋㅋㅋ아니 법만들기가 이렇게 쉬운거인줄 몰랐네 ㅋㅋ무슨 공장이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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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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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3:34
원칙과 정의가 흔들리지 않도록 조희대대법관님 나라 위해 굳건히 버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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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3:36
이재명 재판 재개해주세요 못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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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4:04
힘내세요.상식적인 국민들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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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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