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승원

#한동훈

#더불어민주당

#법무부

민주당 "김승원 낙마 사유 없다"…자료 공개한 한동훈에 공세 강화

logo

뉴스보이

2026.09.16. 12:27

민주당 "김승원 낙마 사유 없다"…자료 공개한 한동훈에 공세 강화

간단 요약

민주당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마무리되자 낙마 사유가 없다며 전방위적인 엄호에 나섰습니다.

동시에 청문회에서 자료를 공개한 한동훈 의원을 향해 수사 자료 유출 경위를 밝히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민주당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이후 후보자 방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김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이 충분히 소명되었다고 판단하며, 국민의힘을 향해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에 협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당의 화살은 청문회 과정에서 의혹 자료를 공개한 무소속 한동훈 의원에게 향했습니다. 민주당은 한 의원이 공개한 기소계획서, 문자메시지, 음성 녹취 등 이른바 '검찰 캐비닛 정보'의 입수 경위에 대해 법무부 차원의 철저한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최민희 최고위원은 대전시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 의원을 향해 "피의사실 공표로 처벌받는 첫 전직 검사가 되길 바란다"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신속한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현재 한 의원은 공무상 비밀 누설, 피의사실 공표, 개인정보 보호법 및 공공기록물 관리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상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20개의 댓글
best 1
2026.9.16 02:45
지금 현실적 대한민국 지도자는 한동훈 이게 민심. 좌고우고 성향떠나 진정 이 나라의 정의와 미래에 몰두하는 유일한 정치인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9.16 02:42
뭔 개소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니들이 증인 한명도 안부르고 김승원이 자료제출 한개도 안했잖아 지들끼리 짜고 치고 국힘도 노력 1도 안하더만
thumb-up
8
thumb-down
0
best 3
2026.9.16 03:53
개재명이 집권하고 범죄자가 검찰을 협박하는 이상한 나라가 되었다. 나라가 거꾸로 가고 있음. 청문회 후보자가 의혹 제기하는 국회의원 상대로 이렇게 막 나가는 정권이 이전에 있었나?
thumb-up
7
thumb-down
0
연합뉴스
19개의 댓글
best 1
2026.9.16 05:16
불리하고 겁나서 - 한동훈을 청문회 증인으로 부르지도 못한 주제에 무슨 뒷말이 그리 많은가?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9.16 05:14
한동훈은 국민알권리 보장한 의인이다.존경스럽다.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9.16 04:57
역시 민주당은 사회악이라니깐...
thumb-up
5
thumb-down
0
뉴스1
18개의 댓글
best 1
2026.9.16 05:07
지명 하면.... 시청앞... 50 만 군중 집합... 한다 ...! ! !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9.16 05:08
이정권과 더불어는 끝난것 같으네. 다음주 되면 지지율 발표 나올건데 앞에 2짜 나온다. 계속 그렇게 하이애나처럼 물고 뜯고 해라. 탄핵이란 말도 많이 나올거고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9.16 05:04
국민 과반이 김승원 범죄덩어리 장관 반대에도 불구하고 더불어오빠당 어느 인간들은 역대급범죄자를 동조 옹호 호위무사 인간 말종짓을 하고있다. 이자들도 같은 동종의 인간들이다 국개직 퇴출시켜야 국민이면 내편이라해도 범죄자를 두둔 옹호 할까.못된인간들 집합소
thumb-up
3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