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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이름 앞세워 투자 사기 친 장윤정 모친, 1심 판결 불복해 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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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12:35

딸 이름 앞세워 투자 사기 친 장윤정 모친, 1심 판결 불복해 항소

간단 요약

딸의 유명세를 이용해 지인들에게 3100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법정에서 반성하는 태도를 보였던 육 씨가 판결에 불복해 지난 15일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가수 장윤정의 모친 육 모 씨가 딸의 이름을 앞세워 지인들로부터 투자 명목으로 3100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육 씨는 지난 15일 해당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앞서 서울동부지법 형사2단독 서범준 판사는 지난 10일 사기 혐의구속 기소된 육 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한 바 있습니다. 육 씨는 2024년 9월부터 이듬해 8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장윤정 측은 모친과 십수 년간 연락을 끊고 지내왔으며, 이번 사건은 장윤정과 무관한 육 씨의 단독 범행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육 씨는 지난 2018년에도 지인에게 4억 원가량을 빌린 뒤 갚지 않아 구속된 전력이 있어, 이번 항소 결과에 더욱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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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3:47
모친이랑 절연하고 사는것도 쉽지않을텐데…이런 일에, 이런 기사에 역시나 사진까지 내새워지는게 얼마나 싫을까…가엾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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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4:18
이미 혈육관계는 끝났는데 기자들도 더이상 장윤정이 거론하지마라. 장윤정 이름파는 건 낙시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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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4:50
이런 기사에 떡하니 장윤정 사진을 내거는건 너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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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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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2:39
"반성하다니 진짜인 줄 알더라" 누가 이런 말 잘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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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2:43
이미 혈육관계는 끝났는데 기자들도 더이상 장윤정이 거론하지마라. 장윤정 이름파는 건 낙시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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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2:47
윤정씨 사진 내려야한다 도대체 윤정씨가 무슨죄냐 엄마가 잘못했는데 오히려 피해자인 윤정씨 고화질 사진을 떡하니 올리는 능지는 이해가 안가는 상식 이하의 언론관 이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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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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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5:07
딸보다 못한 엄마. 어떻게 딸을 이용하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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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5:09
왜 저러고 살까 도움은 안될망정 들어운 복을 지발로 차내는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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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5:08
나이도 많은데 어머니 그냥 편하게 살게 해주라 돈 벌어서 머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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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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