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에이지(대표 정우영)가 아쿠아트리에서 개발한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의 글로벌 리전을 16일 정식 오픈했습니다. 이번 서비스는 한국을 비롯해 대만, 홍콩, 마카오 등 아시아 9개 지역을 하나로 묶어 이용자들이 국경을 넘어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 게임은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심리스 오픈월드 MMORPG로 비행, 수영, 등반 등 자유로운 이동 시스템이 특징입니다. 특히 자동 번역 기능을 통해 언어 장벽을 허물고, 출시와 동시에 오픈되는 인터서버 콘텐츠 '심연의 전장'을 통해 여러 서버 이용자가 참여하는 대규모 전투 경험을 제공합니다.
운영 측면에서는 총 10개의 신규 서버가 개설되며, 이 중 6개 서버에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 인기 인플루언서 13인이 직접 참여해 협력과 경쟁의 재미를 더할 계획입니다. 또한 사전등록 이용자에게는 4성 탈것 '초승달 밤의 유랑자', 3성 코스튬 '중급 집행자', 계승자의 특권(3일), 1000만 골드 등 다양한 보상이 지급됩니다.
정우영 드림에이지 대표는 "지난해 국내 출시 이후 이용자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서비스 완성도를 높여왔다"며 "이번 아시아 통합 리전을 통해 9개국 이용자들이 함께 협력하고 경쟁하는 새로운 재미를 선보이고, 아시아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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