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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좌절에 오열하던 청년 위로한 30년 차 무명 가수의 따뜻한 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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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11:58

정규직 좌절에 오열하던 청년 위로한 30년 차 무명 가수의 따뜻한 선행

간단 요약

지난 14일, 정규직 전환에 실패해 길에서 오열하던 청년에게 가수 이현섭이 따뜻한 위로를 건넸습니다.

이현섭은 청년에게 직접 노래를 불러주고 3만 8540원의 택시비를 지원하며 진심 어린 응원을 전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14일, 인턴십 과정에서 정규직 전환에 실패한 후 좌절감에 빠져 길에서 오열하던 청년 A씨의 사연이 엑스(X)를 통해 알려지며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당시 현장을 지나던 한 남성은 A씨의 사연을 듣고 자신의 힘든 시절을 떠올리며 위로를 건넸습니다. 이 남성의 정체는 2003년 하드록 그룹 노바소닉으로 데뷔해 2014년 그룹 넥스트(N.EX.T) 보컬로 활동한 30년 차 가수 이현섭이었습니다. 그는 SBS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의 메인 테마곡 'My Love'를 부른 가수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현섭은 A씨의 사양에도 불구하고 계좌이체로 3만 8540원을 입금해 주며 귀가를 도왔습니다. 이는 당시 그가 가진 전 재산에 가까운 금액이었습니다. 그는 새벽에 아이를 재우고 나와 청년의 이야기에서 과거의 자신을 보았다며, 나도 버티며 살아가고 있다는 말을 전하고 싶었다고 당시 심경을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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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0:44
빛을 볼 날을 기대할게요.. 훈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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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1:07
이제 우는 남자만 보면 민주당 오빠들이 떠오르네. 이것도 트라우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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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0:43
이현섭 가수는 멋진 남자! 좌절스러운 마음도 따뜻한 마음으로 변화시키는 사람. 앞으로 더욱 잘 되고 잘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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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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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23:25
가슴 따듯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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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23:43
다른사람의 아픔을 공감해줄줄아는 저런 사람이 진짜 스타가되야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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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23:47
우리시회에 이런 분들이 있는 한 대한민국 아직 희망이 있디고 봅니다.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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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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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0:22
이현섭씨, 당신이 진짜 가수다. 가수는 삶을 노래로 전한다. 노래가 생각이고, 노래가 마음이고, 노래가 삶인 것이 진짜 가수다. 그것이 바로 大韓 가수다.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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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3:41
이른 새벽에 길에서 낯선 누군가에게 저렇게 관심을 가지고, 말을 건네고, 이야기를 듣고, 노해를 불러주고, 택시비를 건네는 건.. 난 도무지 할 수 없는 행동이다. 지나치면서 마음 속으로 별일 아니기를 바라는 정도가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인데.. 참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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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3:38
노래를 찾아서 역주행으로 복수해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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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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