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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급식비 지역 격차 심화…서울·경기 최고 vs 대전·전북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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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10:58

초·중·고 급식비 지역 격차 심화…서울·경기 최고 vs 대전·전북 최저

간단 요약

전국 초·중·고교의 급식 식품비 지역 격차가 1년 새 20% 이상 벌어지며 식단 불평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지자체의 재정 여건에 따른 추가 지원금 차이가 학생들의 한 끼 급식 질을 결정하는 핵심 원인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초·중·고교의 급식 식품비 지역 격차가 1년 전보다 20% 이상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초·중·고 모든 학교급에서 최고·최저 지역 간 격차가 20% 넘게 벌어지며 지역별 급식 환경의 차이가 뚜렷해졌습니다. 2026년 3월 기준 초등학생 1인당 한 끼 식품비는 서울이 4553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대전은 3620원으로 가장 낮아 두 지역 간 격차는 933원에 달했습니다. 중·고등학교의 경우 경기도가 각각 5047원과 5417원으로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한 반면, 전북은 중학교 4468원, 고등학교 4570원으로 전국 최하위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이러한 격차는 교육청이 편성하는 기본 식품비 외에 지자체가 얼마나 추가 식재료비를 지원하느냐에 따라 발생합니다. 실제로 경북은 교육청 기본 식품비가 2820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지만, 지자체가 1500원을 추가 지원하면서 총 식품비가 전국 3위까지 오르는 등 지자체의 재정 여건과 의지가 급식의 질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한병도 의원은 지방정부의 재정 여건과 의지가 아이들의 한 끼를 가르는 또 다른 불평등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지적하며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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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0:56
로봇으로 대처할 수 있는 것은, 예를 들면 웍질 같은 힘든것, 학교 현장이 대규모 현장이니 충분히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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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0:55
선거만 치루고나면 뭔 날이다 하고 매달 쳐뿌리는 수십만원을 애들 밥값으로 해. 적당히들 해처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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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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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2:04
아이들 밥값 차별? 그러면 안 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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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2:19
물가가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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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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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3:32
애들은 잘먹여야지. 중간에 도둑질하는 놈들만 안껴있으면 비싸도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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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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