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투자사 해시드의 김서준 대표가 16일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리는 ‘아부다비 투자 포럼(ADIF) 서울’에 대담 연사로 참여합니다. 이번 행사는 아부다비 투자진흥청(ADIO)이 주관하는 초청제 포럼으로 진행됩니다.
김 대표는 이번 포럼에서 아부다비를 거점으로 인도와 아프리카 등 인접 시장까지 사업을 확장하겠다는 구상을 밝힐 계획입니다. 해시드는 현재 서울을 비롯해 샌프란시스코, 싱가포르, 방콕, 벵갈루루, 아부다비 등지에 글로벌 거점을 두고 있습니다.
포럼을 주관하는 ADIO는 클러스터 프로그램을 통해 2025년부터 2026년까지 약 13억 6000만 달러(약 1조 8000억 원) 규모의 부가 국내총생산(GDP)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로보틱스, 첨단 제조, 금융 서비스, 헬스케어·생명과학, 청정·재생에너지, 물류·인프라, 미디어·게이밍·스포츠, 농업·식량안보 등 8개 분야를 중점적으로 다룹니다. ADIO는 이와 함께 스마트·자율주행, 농식품·수자원, 핀테크·디지털 자산 등 4개 산업 클러스터를 운영하며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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