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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해외 노동자 10만 명 불법 외화벌이…러시아 드론 공장까지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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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06:04

북한 해외 노동자 10만 명 불법 외화벌이…러시아 드론 공장까지 투입

간단 요약

북한이 해외에 최대 10만 명을 파견해 연간 1조 원대 불법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들은 유학생으로 위장해 러시아 군용 드론 공장 등에서 강제 노동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북한이 최소 17개국에 최대 10만 1280명의 노동자를 파견해 연간 최대 1조 700억 원 규모의 불법 외화를 벌어들이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렇게 창출된 막대한 자금은 북한의 핵무기와 탄도미사일 개발에 고스란히 유용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특히 러시아 알라부가 경제특구 내 드론·무기 공장 등에는 유학생으로 위장한 북한 노동자들이 대거 투입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해 발급된 대북 비자의 98% 이상이 학업 비자였을 만큼, 북한 당국은 유학생 신분을 악용해 현장에 노동력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노동자들의 처우는 매우 열악합니다. 북한 당국은 이들이 벌어들인 임금의 80~90%를 강제 몰수하며, 일부 사례에서는 당국의 몰수액이 실제 소득을 초과해 노동자가 오히려 빚을 지는 상황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파견 노동자는 연평균 약 1017만 원을 벌어 중국보다 5배 높은 임금을 받지만, 대부분은 당국으로 흘러 들어갑니다.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5호와 2397호는 북한의 신규 노동자 고용을 금지하고 기존 노동자의 송환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한국·미국·일본 등 11개국이 공동으로 출범시킨 다국적제재모니터링팀(MSMT)은 유엔 전문가패널 해체 이후 발생한 감시 공백을 메우며 북한의 불법 외화벌이 실태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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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23:52
인민공화국 이란 듯이 인민들이 착취의 도구임을 분명히 하는 한국정권 전범직계손 정권 그 정권을 동경하는 전과4범 재앙정권 ㅋㅋㅋ더불어민주당 이란 당명에 민주 란 단어는 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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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16 22:42
부칸도 외국에서 돈 벌어 오는데 , 이 인간은 돈 쓸 궁리만하고 , 이익나는 회사 돈 뺏을 궁리만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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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9.16 21:52
10만명 보내서 1년기준 일했다치면 10만명에 1조원 수익이면 인당 연봉 1000만원 이고 월급으로는 83만원 가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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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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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22:49
불법이면 어느 나라가 만든 법을 어긴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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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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