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동훈

#이재명

#대북 송금

#서울 수서경찰서

#더불어민주당

한동훈, '이재명 방북 대가 대북송금' 발언 무혐의 처분

logo

뉴스보이

2026.09.17. 01:18

한동훈, '이재명 방북 대가 대북송금' 발언 무혐의 처분

간단 요약

서울 수서경찰서는 한동훈 의원의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혐의없음’ 불송치 처분을 내렸습니다.

고발 1년 만에 나온 이번 결과에 한 의원은 무고 고소와 대북 송금 재판 재개를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쌍방울 대북 송금 관련 발언으로 고발된 명예훼손 사건에서 1년 만에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한 의원에 대해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는 지난해 9월 한 의원이 페이스북에 “이재명 경기지사 방북 대가로 북한에 돈이 건너간 것은 민주당조차 부인 못하는 팩트”라고 적은 것을 두고 허위사실 유포라며 고발한 바 있습니다. 처분 결과가 나오자 한 의원은 “이미 무고로 고소했으니 이제 민주당이 처벌받아야 한다”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한 그는 “이재명 대북 송금 재판은 반드시 재개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정치적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8개의 댓글
best 1
2026.9.16 17:02
한동훈 잘한다.
thumb-up
23
thumb-down
1
best 2
2026.9.16 17:18
사실이란 얘기네. 적국에 돈 건넨 이재명은 사형감이다.
thumb-up
15
thumb-down
0
best 3
2026.9.16 17:02
힘 내라 한 동후니
thumb-up
10
thumb-down
1
뉴스1
3개의 댓글
best 1
2026.9.16 15:17
ㅋㅋ 요넘 또 선동한다 재판중인데 경찰이 우찌 판단허냐? 조직범죄급 스펙조작 했지? 증거 다 있더라 불법 저질 거짓선동했지? 5천만이 봤다 반인륜 조작 기소 수사하면 증거 나올테니 기둘려라 촐싹거리지 말고 ㅋㅋ
thumb-up
1
thumb-down
10
best 2
2026.9.16 17:19
북한에 1000억이상 돈 주지 말고 한국 홈플러스에 지원해라...그게 수순이다... 거짓의 사진에 누구도감명 받지 않음...문재인 사진 전부 뽕임........돈만 수천억그냥 날린 것임...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9.16 15:27
이참에 찟도 끌어내리자
thumb-up
0
thumb-down
0
중앙일보
3개의 댓글
best 1
2026.9.16 15:50
북한에 돈 퍼다주고 천안함 폭침에도 연평도 때도 북한 눈치 보느라 아무 대응도 못하고 혈세 400억이 들어간 연락사무소? ㅋㅋ 폭파해도 끽소리도 못하고 mdl 넘어와서 지뢰 심어도 모른체 하고..이게 정동영이가 말하는 대화입니까? 그냥 북한의 개 아닌가요?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9.16 15:54
너네들은 동훈이 한테 상대가 안돼
thumb-up
4
thumb-down
2
best 3
2026.9.16 16:12
역고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