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진짜 중산층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

#김진웅

#중산층

#가계금융복지조사

소득 기준 중산층은 절반 넘지만, 경제적 지속성 갖춘 '진짜 중산층'은 4가구 중 1곳

logo

뉴스보이

2026.09.16. 16:04

소득 기준 중산층은 절반 넘지만, 경제적 지속성 갖춘 '진짜 중산층'은 4가구 중 1곳

간단 요약

소득 기준으로는 전체 가구의 52.9%가 중산층에 해당하지만, 실제 경제적 여건을 고려하면 24.6%만이 진짜 중산층입니다.

진짜 중산층은 월 631만 원을 벌고 4억 1705만 원의 순자산을 보유하며 미래의 생활 수준을 유지할 능력을 갖췄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가 발간한 ‘THE100리포트 133호’에 따르면, 소득만을 기준으로 한 중산층은 전체 가구의 52.9%에 달하지만, 소비와 저축, 자산, 부채, 노후 준비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한 ‘진짜 중산층’은 4가구 중 1가구 수준인 24.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진웅 100세시대연구소 연구위원이 2025년 가계금융복지조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진짜 중산층은 소득·소비·저축을 필수 조건으로 하고 자산·부채·노후 준비 중 2개 이상을 충족한 가구로 정의되었습니다. 이들의 평균적인 경제 지표는 월 소득 631만 원, 소비 319만 원, 순자산 중앙값 4억 1705만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연령대별로는 50대의 진짜 중산층 비율이 31.2%로 가장 높았고, 40대(30.5%), 60대(25.3%)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반면 노후 준비는 중산층의 가장 취약한 고리로 지적되었습니다. 미은퇴 가구 중 노후 준비가 잘 되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9.6%에 그쳤으며, 노후 준비 기준을 엄격히 적용할 경우 진짜 중산층 비율은 14.9%까지 낮아집니다. 연구소는 단순히 소득이나 자산 규모가 큰 것보다 현재의 생활 수준을 미래에도 유지할 수 있는 ‘경제적 지속 가능성’이 중산층을 가르는 핵심 지표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20개의 댓글
best 1
2026.9.16 07:24
1가구는 몇 명을 기준으로 월 319만원 쓴다고 하냐? 설마 혼자사는 사람 말하는거냐? ㅎㅎㅎㅎㅎ
thumb-up
18
thumb-down
1
best 2
2026.9.16 07:25
중산층 월 소득이 부부합산 1000만원정도에 요즘 아파트 비싸니 부동산 포함 자산이 20억은 되어야 할거같은데.
thumb-up
16
thumb-down
3
best 3
2026.9.16 08:15
300만원????하 한달에 500만 버는데 나가는돈이 800만이 넘는다
thumb-up
9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