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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 불가 개미를 디저트 토핑으로 쓴 미슐랭 2스타 식당 대표 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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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15:04

식용 불가 개미를 디저트 토핑으로 쓴 미슐랭 2스타 식당 대표 벌금형

간단 요약

식용으로 허가되지 않은 개미를 요리에 사용한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대표가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해당 식당은 약 4년간 개미 디저트를 판매해 1억 2천만 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8단독 이세창 부장판사는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대표 김모(41) 씨에게 벌금 1,500만 원을, 식당을 운영하는 법인에는 벌금 1,000만 원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2021년 4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미국과 태국에서 들여온 건조 개미를 샤벳 등 디저트 메뉴의 토핑으로 사용했습니다. 약 4년간 이어진 판매 과정에서 총 1만 2,000회 이상 메뉴가 제공되었으며, 이를 통해 1억 2,000만 원 상당의 수익을 거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현행 식품위생법상 식품 원료로 사용할 수 있는 식용 곤충은 메뚜기, 갈색거저리 유충 등 10종으로 한정되어 있으며 개미는 이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재판부는 조리에 사용된 개미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중금속이 검출된 점 등을 고려할 때 피고인의 죄책이 가볍지 않다고 판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S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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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6:07
언제부턴가 주방요리사가 쉐프로 불러지기 시작하더니 지들이 무슨 뭐래도 되는냥 교만부리는게 당연시되가고 있다 연예인들도 너도나도 일없으면 요리유튜브하고 지네가 레시피 손수 개발한거처럼 나대더라 다 짜집기 한거면서....참...보여주기식 세상이 되버리니.... 찢도 쇼질 보여주기식 잘하자너 이게 그....1찍의 마인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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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6:43
마카오 w호텔 40층?에서, 타이어 회사가 별 3개 준 레스토랑에서 코스요리 먹어 봤는데, 다들 어이없어 함. 타이어도 똑바로 못 만드는 회사에서 주는 별 따위에 왜 그리 열광하고 자빠졌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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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6:20
식용곤충 10종이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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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조선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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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7:06
개미 퍼먹어~ 라는 옛날 개그맨 유행어가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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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7:36
중국에서 벌어진 일인 줄 알았는데 한국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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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7:32
봐라 나중에 코딱지 말린거 루x비똥 케이스에 넣어 팔면 오픈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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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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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6:51
하이닉스에 물린 개미들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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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6:39
돈이 남는 장사네 저러니 식품업계가 썩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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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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