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네트웍스가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합니다. 이번 채용은 인공지능(AI)을 업무의 기본 도구로 활용하는 ‘AI Native’ 역량을 갖춘 인재를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를 위해 기존 채용 전형을 대폭 개편해 전 직무에 ‘AI 역량진단 테스트’를 새롭게 도입했습니다.
모집 분야는 AI와 데이터, 소프트웨어, DX, ERP, 정보보안, 인프라 서비스, 클라우드, 네트워크 서비스 등 총 11개 직무입니다. 지원자는 오는 30일 오후 5시까지 CJ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과 AI 역량진단 테스트, 1·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2차 면접 합격자는 3주간의 인턴십을 거쳐 2027년 1월 최종 합격 여부가 결정됩니다.
이용욱 CJ올리브네트웍스 인사담당은 “AI가 일하는 방식의 기본이 되는 시대에 맞춰 채용 전형부터 AI Native 인재를 발굴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지원자들의 직무 이해를 돕기 위한 온라인 채용설명회는 오는 28일 개최될 예정입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고용노동부 및 대한상공회의소와 협력해 ‘K 뉴딜 아카데미’와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등에 참여하며 청년 대상 AI 교육과 인턴십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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