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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매입임대주택 매년 16만 건 하자 발생…664일 방치된 사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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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08:59

LH 매입임대주택 매년 16만 건 하자 발생…664일 방치된 사례도

간단 요약

LH 매입임대주택에서 매년 16만 건의 시설 보수 요청이 접수되고 있습니다.

보수 지연과 반복되는 하자 문제로 입주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매입임대주택은 공공이 도심 내 주택을 매입해 청년과 저소득층에게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하는 핵심 주거 지원 수단입니다. 하지만 건물마다 구조와 설비가 제각각이라 체계적인 유지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매입임대주택에서는 매년 16만 건 안팎의 시설 보수와 하자 요청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동일한 시설에서 하자가 반복되는 사례가 늘면서 관리 부실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반복 보수 건수는 2021년 1,374건에서 2025년 2,404건으로 5년 사이 75.0% 급증했습니다. 보수 처리의 적시성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올해 8월 기준 미처리된 시설 보수 3,424건 중 1,134건(33%)은 LH의 일상보수 처리 기준인 15일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중 389건은 90일 이상 방치된 상태입니다. 가장 심각한 사례로는 2023년에 접수된 천장 방수공사가 664일 동안 조치되지 않은 채 방치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러한 관리 실태는 공공임대주택의 주거 품질을 저해하는 주요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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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0:48
관공비리ᆢ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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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1:02
일반 분양 아파트는 하자가 없은지 아는가. 공공 임대 아파트 만큼 똑같이 많은데도 부동산 떨어질까봐 말도 못한다는 바닷 건너 일본만 봐도 집에서 살인,자살 사건이 터지면 사고물건이라고 부동산서 세입자들에게 의무고지 하는데, 한국은 부동산가격 때문에 말도 못하지. 공사하다 공사장인부가 죽었도 사고 물건(부동산)인데도 쉬쉬 하지. 본안으로 특정 외국인들이 인부로 투입한 아파트 공사는 각종 하자가 많은게 사실이라는 그게 공공임대만 해당 되겠냐고, 집을 짓은게 아닌 30년후 재건축을 위한 쓰레기,자원 낭비를 짓은게 요즘 실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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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0:57
92년 이전에 짓은 건물보다 이후에 지은 건물에 하자가 많은것도 어느 나라서 유입된 인간들 때문이지. 요즘 짓은 임대아파트와 재건축으로 짓은 아파트 현장에 저 인간들이 투입하여 짓기 때문에 임대아파트가 아니었도 하자가 많찬아. 이러한 생각 때문에 집을 짓은게 문제라는 30년이면 재건축한다는 생각이 만연하기 때문에 이러한 각종 하자가 많은거지. 단독은 40년 넘은게 허다하다는 그런데,아파트는 30년이면 재건축붐으로 건축물도 허술하게 짓지. 이것은 공공임대아파트만에 문제는 아니다는 일반분양 아파트도 문제가 많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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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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