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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현대엘리베이터, AI 기반 승강기 원격관제 시스템 고도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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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09:19

LG유플러스-현대엘리베이터, AI 기반 승강기 원격관제 시스템 고도화 나선다

간단 요약

AI 음성인식 기술을 비상통화에 도입해 긴급 상황 대응력을 높입니다.

M2M 통신과 보안 솔루션을 적용해 승강기 관제의 안정성을 강화합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LG유플러스와 현대엘리베이터가 승강기 원격관제 플랫폼 '미리(MIRI)'의 고도화를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양사는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현대그룹빌딩에서 무선서비스 및 AI·보안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비상통화장치에 AI 음성인식 기술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AI가 1차적으로 통화 내용을 분석해 단순 문의나 오작동을 걸러내고, 실제 긴급 상황 발생 시에만 전담 직원이 즉시 대응하도록 하여 구조의 신속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관제 시스템의 안정성과 보안도 한층 강화됩니다. 양사는 승강기와 플랫폼 간 통신 구간에 LG유플러스의 M2M(사물지능통신) 서비스를 적용하고, 클라우드 기반 통합 보안 플랫폼인 'U SASE' 등 보안 솔루션을 도입해 시스템의 안전성을 확보할 방침입니다. 양사는 지난 2023년 AI CCTV를 활용한 'MIRI View'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왔습니다. 임장혁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고객그룹장(전무)은 "AI와 보안을 결합해 원격관제 시스템을 혁신하겠다"고 밝혔으며, 최석규 현대엘리베이터 서비스사업본부장(전무)은 "한 차원 높은 안전과 편의를 구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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