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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금속, 하이드로텍 편입 완료…주조·유압 투트랙 성장체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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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10:40

대동금속, 하이드로텍 편입 완료…주조·유압 투트랙 성장체제 구축

간단 요약

9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유압부품 전문기업 하이드로텍을 자회사로 편입했습니다.

기존 주조 사업과 유압 기술을 결합해 올해 매출 1,134억 원 초과 달성을 목표로 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동금속이 9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완료하고, 유압부품·시스템 전문기업인 하이드로텍 지분 94.7%를 취득해 연결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된 신주 300만 주는 이날 상장됐으며, 1년간 보호예수 됩니다. 이번 자본 확충으로 대동금속의 자기자본은 기존 약 435억 원에서 525억 원으로 확대됐습니다. 상반기 매출 510억 원을 기록한 대동금속은 하이드로텍 편입을 통해 매출 기반을 넓히고, 밸류업 계획에서 제시한 올해 매출 1,134억 원 초과 달성을 추진합니다. 이풍우 대동금속 대표이사는 이번 편입에 대해 단순한 외형 확대를 넘어 양사의 기술과 제품, 고객을 연계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확보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대동금속은 기존 주조 소재·부품 사업에 유압 시스템을 더한 '주조·유압 투트랙' 전략을 본격화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215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하이드로텍은 향후 유압 시스템에 전자제어장치와 센서를 접목한 전자유압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농기계와 산업기계를 넘어 로봇 및 모빌리티 분야까지 사업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는 구상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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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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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4:11
대동금속이 힘든 이유는 모회사 농기계 부품용 소재를 덤핑으로 밖에 판매가 안되는 구조이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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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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