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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이재명 대통령, 전두환 4·13 호헌의 길 택해…국민과 전쟁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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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8. 14:01

한동훈 "이재명 대통령, 전두환 4·13 호헌의 길 택해…국민과 전쟁 선포"

간단 요약

한동훈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전두환 4·13 호헌 선언에 비유하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김승원 후보자 임명공소 취소를 고집하며 국민과 전쟁을 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2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8일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두고 "노태우의 6·29 선언이 아닌 전두환 4·13 호헌 선언의 길을 선택했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한 의원은 이 대통령이 논란이 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을 강행하려는 움직임을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김 후보자 임명 여부에 대해 "나름 최선의 인선을 했으나 국민의 검증 과정에서 여러 논란이 발생하고 있다"며 아직 최종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이 대통령이 특검법에서 기존 기소 사건의 이송·처분 조항을 삭제해달라고 국회에 요청한 것을 두고, 한 의원은 "자기 공소 취소를 위한 수단"이라며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꼬집었습니다. 그는 이 대통령이 국민 전체가 아닌 추미애, 김어준 등 특정 지지층만을 의식하며 국민과 전쟁을 벌이려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이뉴스24
84개의 댓글
best 1
2026.9.18 03:31
오늘 기자회견 내용. (우파국민은 관심없고), 좌파들아 나한테 왜그래. 우린 같은편이잖아. 부동산세제개혁 검찰개혁 계속 밀고 나갈테니 나좀 지지해줘. 니들이 원하는대로 우파들 때려잡을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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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3:39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던 기자회견. 역시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님. 그냥 국힘이 탄핵추진을 하든 고법에서 재판재개를 하든 올해안에 끝내자. 더 있다가는 진짜 나라 다 말아먹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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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4:52
오늘 지지율 상승하면 김승원 임명하겠다는 말... 연임할 생각없지만 국민이 원하면 하겠다는 그 말... 민주당이 날 뽑아주었으니... 나는 민주당원 모두의 대통령이라는 말...을 너무 성의있게 들었더니.. 더 화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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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6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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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5:06
한마디로 변명일색이네. 저런 자를 수장으로 찍은 국민수준이 한국수준...망조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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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4:51
말했제? 교활한 사람이라 세치혀로 낼름거리다 ㅌ날 회견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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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4:27
대통령이면 나라를 책임지고 나라를 대표하는 건데 민주당 외에는 전부 다 적으로 돌리는 건 참으로 아니다. 그렇게 인격이 바뀌질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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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6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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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5:10
역시 한동훈뿐 화이팅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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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3:11
공소취소하면 끌어내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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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3:34
기자회견 왜 한거임? 더더더 짜증난다. 당장 재판 해야한다.... 이게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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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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