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더불어민주당

#주거복지특별위원회

#공공주택

#주거복지세

#청년 주거복지플랜

더불어민주당 주거복지특위 발족…공공주택 250만호 공급 및 주거복지세 신설 추진

logo

뉴스보이

2026.09.17. 11:53

더불어민주당 주거복지특위 발족…공공주택 250만호 공급 및 주거복지세 신설 추진

간단 요약

민주당이 주거복지특별위원회를 발족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주택 공급 정책을 본격화합니다.

추석 전 청년 주거복지플랜 발표를 목표로 공공주택을 250만 호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청년과 신혼부부, 시니어 등 수요자 맞춤형 주택 공급을 논의할 상설 기구인 '주거복지특별위원회'를 17일 발족했습니다. 특위는 현재 194만 호(8%) 수준인 공공주택 공급 목표를 250만 호(10%)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김남근 주거복지특별위원회 위원장은 공공임대 정책의 기준을 공급자에서 입주자로 전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노후 공공임대주택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지어진 지 15년 된 주택은 리모델링을, 30년 이상 된 주택은 재건축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당은 지방정부의 주거복지 재원 마련을 위해 '지방주거복지세' 신설도 추진합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정부가 추석 전 발표를 목표로 청년 주거복지플랜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위는 향후 10월 청년주택 방문을 시작으로 11월 간담회, 12월 토론회를 열어 정책을 구체화할 예정입니다. 김 위원장은 이번 특위가 집값과 공급 대책을 다루는 당 주택시장안정화태스크포스(TF)와는 별도로 운영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21개의 댓글
best 1
2026.9.17 02:20
공산당이냐? 뭐든 지들 맘대로 막만들어 인륜을 돌같이 아는, 생명을 수단으로 아는 죄파리들!!! 니들은
thumb-up
14
thumb-down
0
best 2
2026.9.17 02:00
동학 농민 운동 지원금에 신안 애들은 해외 연수까지 보내면서 세금을 새로 만들어서 걷는다고? ㅋㅋㅋㅋㅋ
thumb-up
14
thumb-down
0
best 3
2026.9.17 02:57
으 세금 무세들. 징글징글하다. 그 세금은 여수 섬박람회 같이 쓸데없는데 녹여버리고
thumb-up
13
thumb-down
0
경기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9.17 03:56
또사기 ...1128번째사기...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9.17 03:55
이런 짓거리나 하고 있으니 기존 지지자조차 떠나는거다.
thumb-up
0
thumb-down
0
파이낸셜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9.17 04:03
1찍 개돼지들은 행복하겠다. 평생 임대주택, 임대 아파트에서 살수 있어서. 난 내집에서 살고 싶어서 니들처럼 개돼지짓은 못하겠다. 니들이 지금처럼 배급견으로 살고 싶으면 세금 많이 내는 사람들에 대한 이유없는 증오부터 없애고 고마운줄 알아라. 진심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는 말이 너네 같은 것들 두고 하는 말이다.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