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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족 간 증거인멸 특례

#정직 처분

#전북경찰청

아들 불법촬영 증거 없앤 경찰 간부…친족 특례로 형사처벌 면하고 '정직'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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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11:32

아들 불법촬영 증거 없앤 경찰 간부…친족 특례로 형사처벌 면하고 '정직' 처분

간단 요약

아들이 담임 교사를 불법 촬영하려 한 사실을 알고도 휴대전화를 파손·폐기한 경찰 간부가 적발됐습니다.

해당 간부는 친족 간 증거인멸 특례 조항에 따라 형사처벌은 피했으나, 경찰 내부 징계로 정직 처분을 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북경찰청 소속 A 경감이 고등학생 아들의 범행 증거를 인멸한 혐의로 중징계인 '정직' 처분을 받았습니다. 지난 5월 A 경감의 아들은 담임 여교사를 휴대전화로 몰래 촬영하려 했고, 이를 알게 된 A 경감은 범행에 쓰인 휴대전화를 직접 파손하고 폐기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번 징계는 경찰관 가족이 연루된 사건을 전수조사하는 과정에서 드러났습니다. 당초 초기 수사를 맡았던 전주완산경찰서가 아들의 자백만을 근거로 압수수색 없이 사건을 검찰에 넘겨 부실 수사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A 경감은 형법 제155조 4항인 '친족 간 증거인멸 특례' 조항에 따라 형사처벌은 면했습니다. 해당 조항은 친족이 본인을 위해 증거를 인멸할 경우 처벌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경찰은 A 경감이 품위 유지 의무와 성실 의무를 위반했다고 판단해 내부 징계를 내렸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앞으로 경찰관의 가족이 사건 관계인에 해당할 경우, 해당 사건을 다른 경찰서로 이송하는 등 상피제 범위를 형제·자매까지 확대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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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23:49
정직이라.. 어차피 3년 지나면 없어지는 징계 아닌가.. 그냥 제식구 감싸기로 밖에 안보이는데..그걸 징계라고... 이러니 집안에 의사나 경찰 한명 있으면 혜택 본다는게 정말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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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23:42
왜정직이냐??식구감싸기냐??증거인멸은엄연한범죄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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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0:42
징계면직 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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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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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15:40
정직?????파면 시켜라!!!!전라도 제주 경찰 진짜 못믿갯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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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15:37
서울,경기남부일부,인천 일부 경찰관들은 뺑이치는데 지방 막걸리 경찰관들은 술먹고 서로싸우고 증거인멸하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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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15:53
전라민주공화국 쎄~ 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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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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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4:18
경감들이 문제이군. 니이로 보면 잎파리 순경부터 시작해서 저기까지 올라간건데. 왜 열린우리당이 그토록 검찰을 죽이고 경찰을 높이려는지 알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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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5:11
이런 범죄는 파면해라 불법성적 촬영은 구속인데 저 고딩은 그러면 관용해주나 이게 전라도식 성범죄는 관용입니다 선전포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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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5:02
또 전라도 가? 너무한거 아니가 왜자꾸 그동네만나오나 ᆢ무슨문제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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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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